영산대 호텔관광대학, ㈜와이즈벨류와 산학협정 체결
부산 대표 향토음식점 ‘금수복국’ 법인과 맞손… 학생 역량 강화 기대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호텔관광대학이 최근 해운대캠퍼스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점을 운영하는 법인 와이즈벨류(대표이사 유성현)와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와이즈벨류는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점인 금수복국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노력, 교육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 신설, 산학협력 이행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약속했다.
호텔관광대학 이병철 학장은 “부산의 대표 음식점을 운영하는 와이즈벨류와 긴밀히 협력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특히 재학생의 전문성과 실무를 강화해 취‧창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의 올해 학과별 순위에서 호텔·관광·레저(Hospitality&Leisure Management) 분야 전국 4위, 비서울권 1위를 달성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