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 김원중·박세웅, WBC '이강철호' 최종 승선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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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제공

오는 3월 열리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국가대표팀에 롯데 자이언츠 투수 박세웅과 투수 김원중이 최종 명단에 선발됐다.

박세웅은 2022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10승 11패 평균자책점 3.89의 좋은 활약을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 부산일보DB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 부산일보DB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도 '이강철호'에 최종 승선했다. 김원중은 지난 시즌 17세이브를 따내며 팀의 마무리 투수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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