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2026학년 정시모집 경쟁률 대폭 상승 6.8대 1
262명 모집에 1782명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2026학년 정시모집 마감 결과가 지난해보다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마감한 정시모집 결과 262명 모집에 1782명이 지원하여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5학년 정시모집 결과는 482명 1347명이 지원하여 2.79대 1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은 경영학부, 광고홍보학과,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가 9대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동처방학과 5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21대 1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은 사회복지학과 6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해 8.83대 1, 다군은 자유전공학부 3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15대 1, 디지털금융학과 3명 모집에 27명 지원해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대학이 추진해 온 미래지향적 교육혁신을 신뢰하고 지원해 준 수험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