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김진성 기자 파견

김준용 기자 jundrago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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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스포츠 축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12일·한국 시간)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일보〉는 월드컵 원정 최고 성적에 도전하는 26명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본보 문화체육부 김진성(사진) 기자를 조별리그가 열리는 멕시코 현지에 파견한다.

김 기자는 홍명보호의 일거수일투족을 밀착 취재하기 위해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 대표팀 조별리그 경기 장면과 월드컵 활약상을 생동감 있게 보도한다. 본보는 ‘김진성 기자의 올라 멕시코’ 코너에서 현지 소식을 부산일보 지면과 부산일보 홈페이지(busan.com) 등을 통해 보도한다. 멕시코 현지의 뜨거운 응원 열기와 경기장 모습 등을 담은 동영상도 부산일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용 기자 jundrago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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