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청년 여성 대상 ‘자기계발 원포인트업’ 성료
‘자기계발 원포인트업’ 프로그램.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사상새일센터)는 청년 여성(만 19~39세) 대상으로 하는 청년 여성 맞춤형 프로그램 ‘자기계발 원포인트업’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여성들의 자기이해를 돕고 개인의 강점과 역량을 진단하여 취업 및 실무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태니지먼트 검사’를 활용해 참가자 각자의 강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작성과 커리어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태니지먼트 검사’는 한 번의 검사로 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진단도구로, 참가자들은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피드백 및 실질적인 커리어 코칭을 제공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사상새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여성들이 강점을 인식하고 이를 진로에 적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커리어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및 경력단절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실제 참가자들은 “나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알게 되어 자기이해에 도움이 됐다.”, “구직 과정에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유선 및 사상새일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상새일센터는 오는 9월 ‘자기계발 원포인트업’ 2기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참가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