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울경본부, 금정산 국립공원 플로깅 캠페인 전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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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지정 기념 및 환경의 날’
유관기관‧주민 합동 봉사 실시

‘금정산 국립공원 쓰담 산행’ 플로깅 봉사 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금정산 국립공원 쓰담 산행’ 플로깅 봉사 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지난 12일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 국립공원의 생태계 보호와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국립공원공단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쓰담 산행’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사회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지역의 청정 생태 환경을 함께 가꾸어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부울경지역본부 및 부산금정지사(지사장 심광진) 임직원, 금정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여 금정산 국립공원 내 대천천 일대 계곡과 탐방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과 함께 등산객 대상 올바른 쓰레기 배출 안내 등 환경보호 인식 확산 캠페인을 병행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보호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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