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홀몸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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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초량동 봉생사회복지회에서 기부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진미 봉생동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김정환 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제공 동구 초량동 봉생사회복지회에서 기부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진미 봉생동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김정환 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 제공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지사장 김정환)는 지난 3일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봉생동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봉생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봉생동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80가구에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먹거리와 온열질환 예방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구 안심온도 36.5”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김정환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을 통해 올 여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며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부산동구지사는 올해 기부사업 공모를 통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 등에 총 7천6백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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