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부평동 새마을장학회, 2026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 중구 부평동새마을장학회(회장 김병현)는 지난 20일 부평동주민센터에서‘2026년 부평동새마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고등학생 8명, 대학생 2명 등 총 1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1천만원(1인당 100만원)을 전달했다.

1992년 설립된 부평동새마을장학회는 지금까지 총 678명의 학생에게 2억 3천 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오고 있다.

김병현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