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1‧3세대 소통 위한 ‘세대공감 나들이’ 개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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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2일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20명과 대학생 10명이 함께하는 1·3세대 통통놀이터 ‘세대공감 나들이, 영화같은 하루’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대학생이 팀을 이뤄 용두산공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원도심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살기 좋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제구의 ‘1·3세대 통통놀이터’ 사업은 이번 연산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연제구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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