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사상냉정 새마을금고, 주례2동에 ‘초복맞이 수박 40통’ 전달
부산 사상구 MG 사상냉정 새마을금고(이사장 조승용)는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주례2동 관내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에 수박 40통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경로당 15개소와 지역아동센터 등 총 20개소를 직접 찾아 수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조승용 MG 사상냉정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에 지친 관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써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선희 주례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MG 냉정사상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끊이질 않는 주례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