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서 우수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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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부 정희은 학생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 모습. 춘해보건대 제공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 모습. 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발전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를 활용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혁신지원사업 참여 후기와 프로그램 소개, 대학 홍보, 교육환경 개선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 결과, 간호학부 정희은 학생의 ‘춘해보건대학교 혁신지원사업 AI크루활동 이후 나의 변화’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대학생활의 경험과 성과를 학생의 시각에서 진정성 있게 담아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현용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가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 혁신지원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혁신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혁신지원사업의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고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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