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최신 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

김지영 bbang16@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10일 영화 ‘눈동자’ 상영
팝콘과 음료도 함께하는 무료 관람

영화 눈동자 포스터.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영화 눈동자 포스터.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반병훈)는 오는 10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9월 상영작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신민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한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김지영 bbang16@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