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없는 따뜻한 손길, 사상구 모라1동 어르신 가정에 닿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태)는 지난 21일 택배기사로 추정되는 익명의 독지가가 조용히 건네고 간 라면 104개와 과자 20봉지를 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과 연계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후원자는 별도의 인적 사항을 남기지 않은 채 물품만을 전달하고 떠났다.
후원물품은 밑반찬 지원 사업의 저소득 노인 가정 42세대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할 때 방문 물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모라1동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밑반찬 지원, 통합돌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촘촘히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익명 후원은 그러한 지역 복지망에 주민의 자발적 나눔이 더해진 사례로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보여준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며 “익명이지만 그 나눔의 뜻이 모라1동 어르신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정성껏 배부하겠으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동 안에서 이웃을 살피는 나눔의 문화가 더욱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14:52]
-
사상구 한내행복마을, 일본 교수단에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우수사례 공유
부산 사상구는 지난 21일 일본 사회교육전공 교수단이 ‘대한민국 마을단위 평생학습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사상구 한내마을 행복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2014년 4월 개관한 ‘한내행복마을’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문화·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조성에 기여해왔다.
이날 한내행복마을 협동조합과 일본 교수단은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령화와 지역 소멸 등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으로서 마을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등 글로벌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본 사회교육전공 교수단 관계자는 “주민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한내마을 행복센터가 마을단위의 학습과 나눔의 장이 되고, 주민 소통과 배움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어 큰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내행복마을 협동조합 관계자는 “국경을 넘어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소통하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나눔과 복지 활동을 더 확대해 행복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5:13]
-
사상구, 집중안전점검 현장방문 실시
부산 사상구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21일 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주재 현장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이윤재 부구청장을 비롯해 안전총괄과장, 시설물 담당부서장(일자리경제과, 녹지공원과, 도시재생과) 등이 참석해 시설별 안전관리 상태와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안전취약시설인 ‘양지1공원 어린이놀이터’, 사상구민과 민간전문가가 중점점검대상으로 선정한 공사현장인 ‘괘내마을~사상공원간 보행환경개선사업’, 민생중심시설인 ‘새벽시장’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방문에서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위험요인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상태와 보수 필요사항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사상구는 현장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해 소관부서별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현장관리를 통해 위험요인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구청장 권한대행 이윤재 부구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개선해 구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사상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2 [15:43]
-
사상구, 미분양 아파트 구입 시 취득세 50% 감면 적극 홍보 나서
부산 사상구는 2026년부터 시행중인 ‘지방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방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감면제도’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방 미분양 아파트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도로 비수도권 소재 미분양 아파트 중 지방세특례제한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한 아파트를 구입할 경우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법 개정으로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일반 개인도 취득세 25%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으며, 부산광역시 감면조례 개정에 따라 추가 25% 감면이 가능해져 총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사상구 세무부서에서는 감면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감면신청을 하지 않은 납세자들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관내 미분양아파트 취득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감면신청 안내 문자메시지 및 우편 안내문을 발송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사상구 세무부서 관계자는 “이번 제도가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4:29]
-
사상구, 사상청소년예술제 ‘All Round Festa’ 성료
부산 사상구청소년센터(센터장 윤경선)는 지난 16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6 사상청소년예술제 ALL ROUND FESTA(올라운드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라운드 페스타’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개성, 문화를 함께 즐기고 나누는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예술제 무대에서는 더자람돌봄센터의 치어리딩 공연과 통합방과후학교의 뮤지컬·댄스·바이올린·기타 공연, 사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주말형)의 리코더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사하구문화의집 ‘문틈사이’ 밴드팀과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나무’ 밴드팀, 주례여자중학교 ‘이터니티’ 밴드팀, ‘레버린스’ 댄스팀, 사상구청소년센터 소속 ‘리턴즈’, ‘다이스(DICE)’, ‘에스유스(S-YOUTH)’ 등 다양한 청소년 공연팀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청소년 동아리와 유관기관이 함께 운영한 15개의 체험부스와 이벤트 부스가 마련됐다. 사상구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와 청소년 자치기구가 직접 부스를 운영했으며,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이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체험부스에서는 볼펜 꾸미기,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꿈타로 상담소와 솜사탕 부스 등 청소년들의 흥미를 끄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와 함께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과 인식 개선 활동도 이뤄졌다.
사상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차 사상청소년예술제는 오는 10월 사상강변축제와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
2026-05-20 [15:09]
-
사상구 엄궁동, ‘온(溫)동네 쓰담쓰담’ 및 에코플로깅 실시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이규환)은 지난 15일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들과 함께 ‘온(溫)동네 쓰담쓰담’ 환경정비 및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낙동대로, 대동로 및 강변대로532번길 일대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걷기와 환경정비를 결합한 친환경 실천 활동인 에코플로깅(Eco-Plogging)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걷기 활동과 환경정비를 함께 실천하며 생활 속 환경보호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낮 기온이 갑자기 올라 다소 더운 날씨였지만, 이웃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환경을 정비해 더욱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엄궁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20 [15:09]
-
사상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 나 학교’ 운영
부산 사상구청소년센터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新산업 프로젝트 미래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농업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드론 교육과 스마트팜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김해시 드론연습장에서 드론 비행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DJI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기본 비행 방법 등을 배우고 직접 드론을 조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착륙과 호버링 실습 등을 통해 드론 기술을 체험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어 슬로에팜 농장에서는 스마트팜 시설 견학과 함께 알로에를 활용한 슬라임 만들기와 룸스프레이 제작 체험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미래농업 환경 변화와 스마트 농업 기술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 기술과 친환경 생태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청소년들의 창의적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드론을 직접 조종해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스마트팜과 미래농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상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사상구가 함께 운영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과학습 지원, 생활지도, 진로활동, 급식 및 귀가지원 등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사상구청소년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05-19 [15:06]
-
사상구 주례1동, 도시환경정비 ‘우리동네 새단장’ 실시
부산 사상구 주례1동(동장 서봉선)은 지난 15일 도시환경정비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주례1동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해 주요 공원 및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공원 화단 사이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보도블럭 틈새의 잡초 및 담배꽁초를 제거하고, 공원 인근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에 힘썼다.
아울러 골목길 내 불결지를 정비하고 통학로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적극 나섰다.
서봉선 주례1동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공원을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주례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15:06]
-
사상구 주례2동, 우기 대비 승수로 정비 실시
부산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지난 15일 주례동 한효아파트 뒤편 백양산 승수로 일원에서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숙)와 공무원 등 3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기 대비 승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승수로 주변에 쌓인 낙엽과 퇴적토,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고 배수로 내 물 흐름을 원활하게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미숙 통장협의회장은 “우기를 앞두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 활동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15:06]
-
사상구 삼락동 ‘정사모 장학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부산 사상구 삼락동(동장 김미숙)은 지난 15일 관내 정사모 장학회(회장 문복희)에서 삼덕초등학교에 장학금 150만 원과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서 정사모 장학회는 삼덕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 150만 원이라는 금전적 후원 뿐만 아니라 전교생 대상 맛있는 빵과 음료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도 함께 기탁했다.
정사모 장학회는 2022년 삼락동 주민 정인순씨가 본인의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세금의 일부인 1천만 원을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2023년 공식 설립되어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문복희 회장은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과정에서 우리 장학회가 작은 디딤돌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의 내실을 기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숙 삼락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귀한 정성을 모아주시는 정사모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학회의 따뜻한 에너지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18 [14:46]
-
사상구 주례3동, 대규모 체육행사 대비 환경 정비 실시
부산 사상구 주례3동(동장 김병국)은 지난 15일 통장협의회(회장 민경식)와 함께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를 앞두고, 구 방문객 등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주례3동 통장협의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정비활동에 참여해 학장천 인근 보행로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활동에 집중했다.
민경식 주례3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동을 찾는 방문객들이 학장천을 걸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국 주례3동장은 “전국적인 대규모 체육행사를 앞두고 구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도시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8 [14:46]
-
사상구 새마을지도자 주례1동부녀회,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
부산 사상구 주례1동(동장 서봉선)은 새마을지도자 주례1동부녀회(회장 유정미)가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한우곰국 및 다양한 반찬들을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간단한 안부를 묻기도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유정미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분에게 건강한 맛을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서봉선 주례1동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