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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이재갑 교수 개인전 관람… 전국 재학생 모였다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1일 이재갑 교수의 개인전 ‘모서리’를 관람하는 학과스터디를 진행하며, 사진예술의 본질과 창작자의 시선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학과스터디에는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들이 참여해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작품의 기획 의도와 표현 방식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온라인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을 넘어 학생들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작품을 감상하고 토론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와 학우 간 유대감을 높이는 의미 있는 현장학습이 됐다.
전시 오프닝에서는 약 20분간의 음악 공연과 함께 이진영 교수와 이재갑 교수의 1:1 대담이 이어져 작품 세계와 창작 철학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갑 교수는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멀리서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따뜻한 사제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번 개인전 ‘모서리’는 이재갑 교수가 35년간 이어온 작업 방식을 과감히 확장하며 새로운 표현을 시도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전시는 ‘흔적’, ‘보이는 나’, ‘붉은 붉은 배지’, ‘상처’, ‘기록(아카이브)’, ‘모퉁이’ 등 여섯 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다큐멘터리와 순수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또한 사진의 세 가지 주관성인 ‘설렘’, ‘말’, ‘깨달음’을 바탕으로 과감한 크로핑과 그림자 표현 등 새로운 조형적 시도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사진을 바라보는 철학과 창작자의 자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재갑 교수는 “나는 두려워서 사진을 찍는다”며 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예술병을 극복해야 한다”며 창작 과정에서 반복과 매너리즘을 넘어서는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1928년 군함도 기록과 10년에 걸친 동아시아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사진이 역사와 기억, 진실을 기록하는 중요한 매체라는 점을 설명했고, 학생들은 작품 감상과 대화를 통해 사진의 사회적 가치와 예술적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영 사진영상학과 교수는 “전시 관람은 강의실에서 배우는 이론을 실제 작품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전시와 작가를 직접 만나 예술적 감성과 현장 경험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학과스터디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전공활동을 연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정기적인 학과스터디와 전공전시회, 사진 출사, 작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온라인에서 익힌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2026-08-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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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가족과 함께하는 심리검사’ 운영… 건강한 가족 소통 지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심리상담센터는 2026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재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상호이해와 의사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개인의 심리적 안녕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건강한 대학생활과 가족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재학생과 재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재학생은 1종의 심리검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과 일반인은 검사지 비용만 부담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상담원의 해석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자는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 성격평가질문지(PAI), 지능검사(K-WAIS-IV·K-WISC-V), 문장완성검사(SCT), 그림검사(HTP), 벤더도형검사(BGT), 대표강점검사 등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과 정서 상태, 대인관계 특성 및 강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심리적 성장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중심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사이버대학 학생들이 방학 기간에도 대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전문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학생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전문상담원의 해석상담을 통해 자기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함께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는 가족 간 공감과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돕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업 적응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리상담센터 홍영근 센터장은 “심리검사는 자신을 이해하고 가족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과 가족이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는 학기 중 개인상담과 심리검사, 해석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방학 기간에도 재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건강한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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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전공전시회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부산디지털대학교 본관 1층 본교 소향갤러리에서 ‘제3회 사진영상학과 전공전시회(2026 Archiving)’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6 Archiving’을 주제로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쌓아온 창작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학생 작가 55명이 참여해 사진 작품 54점과 영상 작품 1점 등 총 55점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일반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온라인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을 넘어 학생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만나 작품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 익힌 이론과 실습을 실제 전시로 구현하며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학우 간 유대감과 전공에 대한 소속감을 높였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로 구성된 전공전시회 운영진이 기획부터 작품 설치와 공간 연출까지 직접 참여하며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냈다. 참여 학생들은 협업을 통해 전시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예비 사진·영상 전문가에게 필요한 기획력과 실무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개막식에는 김정선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보직자와 학과 교수진, 재학생, 가족 및 지인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이 직접 도슨트로 나서 작품의 기획 의도와 촬영 과정, 제작 배경 등을 관람객에게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으며 창작자로서의 자신감을 키우고, 예비 사진·영상 전문가로 성장하는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
이진영 사진영상학과 교수는 “전공전시회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을 작품으로 완성해 관람객과 공유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온라인 수업으로 습득한 역량을 오프라인 전시와 현장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전공전시회를 학생들의 창작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제1회 전공전시회 ‘사진가의 눈’에서는 사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예술적 사고를 주제로 학생들의 첫 창작 결과물을 선보였으며, 제2회 전공전시회 ‘2025 사진가의 눈’에서는 학생기획단 운영과 참여 작가 확대를 통해 전시 기획과 운영까지 교육의 범위를 넓혔다.
올해 제3회 ‘2026 Archiving’ 전공전시회에서는 재학생 작가 55명이 참여해 사진과 영상 작품을 선보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도슨트와 전시 운영에 참여하는 등 창작에서 기획, 전시, 관람객과의 소통까지 이어지는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보여줬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생과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며, 사진영상학과를 대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공전시회 출품작은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홈페이지 내 ‘전공전시회’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감상할 수 있어, 오프라인 전시를 찾지 못한 관람객들도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감성과 실무 역량을 함께 갖춘 사진·영상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와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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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 다양한 장학제도 지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25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직장인과 산업체 재직자, 군인, 특성화고 졸업생, 외국인 학습자, 중장년 성인학습자 등 다양한 학습자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폭넓은 장학제도와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산업체위탁교육을 통해 협약기관 재직자에게 등록금 50%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재직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중심의 교육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성인학습자를 위한 장학제도도 다양하다. 55세 이상 신·편입생에게는 ‘리스타트 장학’을 지원해 제2의 인생 설계와 평생학습을 응원하고 있으며, 특성화고 졸업생 장학을 통해 취업 후에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부산디지털대학교 졸업생이 다시 입학할 경우에는 ‘모교사랑 장학’을 통해 등록금 50%를 감면하며 평생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군위탁교육을 통해 군 간부와 군무원 등 군 복무자의 자기계발과 학위 취득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학습지원과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포용적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외국인 신·편입생에게는 등록금 50%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의를 반복해서 수강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도 자신의 학습 속도에 맞춰 강의를 여러 번 학습할 수 있어 한국어 이해력과 전공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학습환경은 외국인 학생들의 학업 적응은 물론 한국어 능력 향상과 국내 취업 준비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서포터즈 운영, 해외 대학과의 국제교류,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이 입학부터 대학생활까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모집학과는 △가족청소년상담학과 △상담심리학과 △심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경영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평생교육학과 △경영학과 △관광외식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사진영상학과 △보건행정학과 △재활상담학과 △한국어학과 등 총 16개 학과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따라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경우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와 대학에서 일정 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며,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와 중복 적용 가능한 혜택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뿐 아니라 외국인 학생들도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반복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과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누구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종원 입학홍보처장은 “2차 모집은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거나 새로운 자격과 진로를 준비하는 성인학습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산업체위탁교육과 다양한 50% 장학제도를 적극 활용해 더 많은 분들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은 25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모집요강과 장학제도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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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열방이주민케어센터, 외국인 학습자 지원 위해 맞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22일 부산 기장군에 소재한 열방이주민케어센터(센터장 정한나)와 외국인 학습자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입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디지털대학교 김정선 총장, 남현숙 부총장, 송종원 입학홍보처장, 김미정 기획처장을 비롯해 열방이주민케어센터 정한나 센터장과 관계자, 외국인 예비학습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에서 일하며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학 교육에 참여하고, 배움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미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대학 및 입학 정보 제공 △온라인 고등교육 참여 기회 확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자원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입학 전 상담부터 대학생활 적응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보다 유연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해 더욱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방이주민케어센터가 추구하는 외국인 지원 방향과 부산디지털대학교의 교육 철학이 잘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약이 외국인 학습자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발견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한나 센터장은 “많은 외국인이 낮에는 일하고 밤이나 주말을 활용해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 정해진 시간에 출석해야 하는 교육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다”며 “사이버대학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강의를 듣고,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여러 차례 반복해 학습할 수 있어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교육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단순히 일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움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가정과 다음 세대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산디지털대학교와 함께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앞으로 열방이주민케어센터와 외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대학 및 학과 안내, 입학상담, 온라인 학습방법 안내,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외국인 학습자의 학업 지속과 진로 개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7-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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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기장군민대학 이순자 강사,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대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평생교육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27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전국공모’ 시상식에서 기장군민대학 강사인 이순자 강사가 캘리그라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미술 공모전으로 국내 여성 미술 작가들의 창작 역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순자 강사는 독창적인 서체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캘리그라피 작품을 출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이순자 강사는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하는 기장군민대학에서 ‘기장을 담은 어반스케치’ 등 문화예술 강좌를 맡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예술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 활동과 교육 현장을 병행하며 수강생들의 창의성과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순자 강사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했던 시간이 작품 활동에도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강의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세진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순자 강사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수 강사진의 전문성과 역량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기장군민대학을 비롯해 부산시민대학, 사상구 평생학습 충전소 등 다양한 지역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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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재직자 AI·D 집중과정’ 1기 교육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 12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재직자 AI·D 집중과정(AI·D 30+ 집중캠프)’ 1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AI·D 30+ 집중캠프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과정으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현업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1기에는 소상공인 지원기관 종사자와 중소기업 대표, 개인사업자, 다문화 학습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교육생들은 직원들과의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사업 홍보와 고객 소통, 업무 효율성 향상 등 각자의 현장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교육생 시상을 함께 진행하며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활용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향상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선 총장은 “AI·D 30+ 집중캠프는 단순한 AI 활용법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와 재직자들이 AI를 업무와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AI·D 30+ 집중캠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AI·D 선도대학으로서의 교육 경쟁력과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반 실무교육을 확대해 성인학습자를 위한 AI·디지털 교육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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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교직원 신앙연수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2026년 교직원 신앙연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앙연수는 대학의 건학이념을 되새기고 AI 시대 교육의 본질과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에는 이창훈 교목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차년도 사이버대학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 지원사업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AI교육혁신센터 이진영 교수는 대학의 디지털 혁신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했으며, ㈜ADMI 김문식 대표는 ‘웹 XR 개발 사례’를 주제로 확장현실(XR) 기술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과 미래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학교법인 동서학원 박동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AI 시대일수록 기술보다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하며, 인성과 신앙을 바탕으로 한 지·정·의 교육이 대학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의 본질을 지키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 공동체가 돼줄 것을 당부했다.
교직원들은 조별 ‘나눔 프로그램’과 ‘블라썸 네트워킹’에 참여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대학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성원 간 이해와 신뢰를 높이며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에는 밀양 별빛교회 김태균 목사가 ‘주께 하듯 하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목사는 골로새서 3장 23~24절 말씀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인의 직업관과 섬김의 자세를 전했으며, 교직원들은 대학 구성원으로서 지녀야 할 사명과 책임을 함께 되돌아봤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신앙연수를 통해 대학의 건학이념과 교육적 가치를 공유하고, AI 기반 고등교육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교직원 간 신뢰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비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6-07-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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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지금클래식’,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확산 MOU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엄세진)은 최근 문화예술 전문기업 ‘지금클래식’(대표 강유빈)과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확산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와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산하고,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육 프로그램 공동 홍보 △양 기관이 운영하는 교육·공연·행사에 대한 상호 홍보 및 참여 지원 △임직원 직무연수 및 강사 교류 지원 △문화예술·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기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유지에 필요한 제반 사항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을 넘어 문화예술과 평생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미래 인재 양성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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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성장과 나눔’ 동아리, 학술·봉사 함께 실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상담심리학과 학술봉사동아리 ‘성장과 나눔’이 이번 학기에도 상담 전문성 향상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장과 나눔’은 상담심리학과 재학생들이 학문적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상담 전문성을 환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학술봉사 동아리다.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에는 담당 교수의 지도 아래 정기 스터디와 특강을 진행하고, 매주 토요일에는 지역사회 상담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가족상담 및 치료 분야의 주요 상담이론을 중심으로 특강과 토론을 진행했다. 학술활동을 통해 쌓은 전문성은 지역사회 봉사로 이어졌다. 동아리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사상구 이주민문화센터를 찾아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을 매개로 한 정서지원 및 상담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이 활동은 10여 년 동안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아리 회장 김은실 학생은 “한 학기 동안 지도교수님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상담 전문성을 키우고,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학습과 봉사를 통해 상담심리 전문가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담심리학과 남현숙 교수는 “상담은 이론과 실천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 분야”라며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상담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실제 봉사활동을 통해 상담자의 역할과 책임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과는 다양한 학술동아리와 비교과 프로그램, 현장실습, 슈퍼비전 등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들이 상담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함께 갖춘 상담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7-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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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기장군민대학 제43기 새 학습관서 운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하는 기장군민대학이 새롭게 조성된 학습관에서 제43기 강좌 운영을 이어가며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장군 평생학습관은 최근 일광교육행복타운으로 정관도서관 평생학습관은 정관에듀파크로 이전을 완료하여,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군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 학습관은 최신 교육시설과 학습 편의공간을 갖춰 학습 접근성과 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조성됐다.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새로운 교육환경을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제43기 기장군민대학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생활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해 군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다년간 축적한 온라인·평생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기획부터 학습자 관리, 교육 품질 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엄세진 평생교육원장은 “새로운 학습공간은 군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장군민대학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기장군민대학을 비롯해 부산시민대학, 사상구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 학점은행제 등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와 시민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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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시민대학, ‘디지털바이오헬스학과’ 개강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역사회 시민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대학 ‘디지털바이오헬스학과’ 과정을 지난 23일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 기술과 건강관리의 융합을 주제로 시민들이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7~9시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디지털헬스케어와 건강증진 △건강행동과 스마트헬스 △스마트 에이징과 AI 건강정보 활용 등 총 3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이해부터 건강행동 실천 전략,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정보 활용 방법까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단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특히 초고령사회 진입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건강한 삶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과 올바른 건강정보 해석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관리의 주체로서 스스로 건강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시민대학 디지털바이오헬스학과는 부산디지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학과장인 하오현 교수가 책임 운영을 맡아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축적된 온라인 교육 운영 경험과 보건·복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오현 교수는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건강관리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시민들이 변화하는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민대학이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지역사회 건강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시민대학은 대학의 교육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평생교육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