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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외식업체 현장수업 실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8일 부산 사상구 사상동에 위치한 외식업체에서 ‘한국음식의 이해’ 오프라인 현장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한국 음식의 특성과 외식 현장의 실무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제 외식업 운영 사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강의는 모닭불 조용록 대표가 맡아 매장 창업 배경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형 외식 메뉴의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 품질 유지 및 고객관리 방안 등 외식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매장에서 메뉴 구성과 서비스, 운영 방식을 체험하며 외식업의 현장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오 관광외식경영학과 학과장은 “한국음식은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춰온 산업”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외식산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음식의 가치와 외식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는 외식·관광 산업 변화에 대응해 현장 실습과 전문가 특강 등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26-04-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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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학과대표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8일 본교 8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과대표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과대표로 임명된 학생들을 격려하고, 대학과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선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교수들이 참석했으며, 각 학과를 대표하는 학생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학과대표들은 앞으로 학과 학생들을 대표해 대학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선 총장은 “성장은 나이에 관계없이 지속되는 과정이며, 학과대표 경험이 학생들에게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봉사와 책임을 바탕으로 학우와 대학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주시고, 소통을 통해 더 나은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업 환경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 자치와 참여를 기반으로 한 대학 문화를 강화하고, 학생과 대학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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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하동서 1박 2일 워크숍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29~30일까지 경남 하동 솔섬 일대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들이 참여해 사진 촬영 실습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전 기획 단계에서부터 학생 임원진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이동 및 일정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를 통해 참가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지원했다.
워크숍에서는 현장 촬영 실습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솔섬 일대에서 풍경 촬영을 진행하며 구도, 노출, 촬영 시점 등 실질적인 촬영 기법을 익혔으며, 선후배 간의 피드백과 지도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이진영 교수의 포트폴리오 리뷰 특강이 진행돼 학생들의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과 향후 작업 방향에 대한 조언이 제공됐다.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사진 작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평가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생 간 교류와 학습 공동체를 강화하고, 향후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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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제22대 총학생회 임원 임명식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 25일 부산 서면 소재 행사장에서 총장과 보직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총학생회 임원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임명식과 2부 간담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임명식에서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며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총학생회가 학생과 대학을 연결하는 소통의 통로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부 간담회에서는 제22대 총학생회 강영식 회장이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 대변하고 건의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전달해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학생회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대학과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제22대 총학생회는 강영식 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자치 활동과 대학과의 소통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앞으로도 총학생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 중심의 대학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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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포토 더미북 어워드’ 서울 전시 참여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 재학생 김민혜·김호영·서란희가 ‘2026 포토 더미북 어워드(Photo Dummy Book Award)’에 참여해 서울 전시에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서울’에서 개최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포토 더미북 어워드’는 사진책(dummy book)을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로, 올해 공모에 제출된 작품들이 실물 형태로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작가들의 포토북을 직접 열람하며 사진과 출판이 결합된 새로운 창작 방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 내 라이브러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20인의 후보 작가가 선정될 예정으로,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대중과 전문가에게 동시에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영 사진영상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작업을 하나의 책으로 구성하고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과 전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관계자는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사진을 단순 이미지 작업을 넘어 포토북 매체로 확장하고, 국내외 사진 출판 흐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2026-03-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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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의뢰서 발급 지원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심리상담센터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과 관련해 심리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뢰서 발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정신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으로,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해당 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쉽게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뢰서 발급을 지원하며, 상담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영근 심리상담센터장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국가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하고 마음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는 재학생과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3-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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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고은사진미술관 전시 관람 프로그램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14일 부산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재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시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시대 사진 예술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창작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사진영상학과 이진영 교수와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고은사진미술관과 KT&G 상상마당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올해의 작가전’을 관람하며 큐레이터의 해설을 통해 작품 세계와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전시에는 가족사를 통해 기록의 관습을 전복한 지원김, LiDAR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의 이동성과 확장을 탐구한 김영경, AI 기술을 활용해 도시의 무력감을 시각화한 성의석 등 동시대 사진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기술과 매체가 결합된 사진 작업을 직접 접하며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영상학과 이진영 교수는 “학생들이 전시 현장에서 작품을 직접 보고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이해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이 기술과 예술, 사회적 담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 관람 이후 학생들은 부산 프랑스문화원에서 진행 중인 회화 전시도 함께 관람하며 작품 감상과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학업과 창작 활동, 진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학생들 간의 유대감도 한층 깊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울산, 김천,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약 4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제주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참석한 학생도 있어 전공에 대한 열정과 학습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는 스터디 서란희 회장의 체계적인 일정 기획과 현장 운영이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에 큰 역할을 했다.
사진영상학과는 앞으로도 전시 관람, 특강, 워크숍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창작 역량을 높이고, 사진·영상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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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특임교수 임명식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최근 부산 금정구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학과 개강모임과 특임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재학생과 신·편입생, 졸업생, 예비 입학 관심자 등 약 45명이 참석해 새로운 학기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모임은 관광과 외식 분야를 공부하는 성인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학과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양한 직업과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은 관광·외식 산업에 대한 관심과 학습 경험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광·외식 및 디자인 분야 산업 현장 전문가를 특임교수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특임교수로 임명된 인사는 부산에서 20여 년 동안 외식업을 운영해 온 여성 CEO 김영진 마파람해물찜 대표이사와 건축·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 신상호 교수이다.
김영진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외식업 현장에서 축적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 창업과 매장 운영, 브랜드 경영 등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상호 교수 역시 외식 및 관광 산업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공간 디자인과 매장 콘셉트 기획 등 실무적 관점의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학과 임원진의 준비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처음 만난 신·편입생들도 자연스럽게 학과 구성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학업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관광과 외식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학생들과 소통하며 현장 경험과 학습 방향에 대한 조언을 전해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
관광외식경영학과 박기오 학과장은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교수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학과의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수진과 학생, 졸업생이 함께 교류하며 관광·외식 산업 분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는 성인학습자를 중심으로 관광·외식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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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최재형 겸임교수, 부산크루즈관광협회 회장 선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재형 교수가 지난 12일 열린 부산크루즈관광협회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부산크루즈관광협회는 최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아카데미 컨벤션센터에서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회 발전 방향과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산 크루즈 관광산업 발전과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신임 회장 선출이 진행됐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최재형 교수는 현재 해운·물류 및 관광 관련 기업인 부산티엔씨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 관광·해운 업계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크루즈 관광과 관광산업 관련 실무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등 산학 협력 교육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관광외식경영학과 박기오 학과장은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교수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학과의 강점”이라며 “이번 협회 회장 선출은 크루즈 관광 분야에서 학과의 산학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는 관광·외식 산업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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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경영학과, 신·편입생 대상 ‘기초학습클리닉’ 운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경영학과는 지난 11일 교내 504호 강의실에서 신·편입생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2026학년도 기초학습클리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대학이라는 새로운 학습 환경에 첫발을 내디딘 학생들의 학습 불안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학과는 매년 신학기마다 오프라인 학습 클리닉을 운영하며 학생 밀착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특강을 맡은 학과장 김재정 교수는 △시간 효율을 높이는 사이버대 맞춤형 학습법 △강의노트 활용 방법 △온라인 시험 응시 전략 △모바일 기반 스마트 학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학습 전략을 안내했다. 특히 개강 이후 학생들이 실제 수업 과정에서 느꼈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
또한 대학 학습 지원 조직인 ‘리더스클럽’의 최수연 리더가 학습관리시스템(LMS) 활용 방법을 시연하며 게시판 활용법과 지능정보시스템 이용 방법 등 온라인 학습 환경 활용 팁을 소개했다.
김재정 학과장은 “사이버대학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만큼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관리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며 “이번 학습클리닉이 신·편입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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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한국어학과 ‘다채로움’, 김해 역사·문화 탐방 진행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한국어학과 동아리 ‘다채로움’이 지난 7일 김해 지역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동아리 운영진이 탐방지를 직접 선정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학생들이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김수로왕릉을 방문해 수로왕과 허왕후의 설화를 살펴보며 가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이어 김해 한글박물관을 찾아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글박물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문자 유산인 한글이 형성되고 보존되어 온 과정을 통해 한국어 전공자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자연스럽게 사용하던 한글이지만, 박물관에서 한글을 지켜온 역사와 가치를 접하며 그 의미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어 전공자로서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탐방 일정은 한옥을 리모델링한 문화 복합 공간에서 마무리됐다. 참가 학생들은 차담을 나누며 탐방 소감을 공유하고 학우 간 교류를 이어갔다.
한국어학과 학과장 윤창숙 교수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탐방은 자율적 학습 문화가 잘 나타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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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보건행정학과 ‘역지사지’, 보육원 봉사활동 진행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보건행정학과 동아리 ‘역지사지’는 지난 7일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우리집원 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보건행정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보육원 원아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김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유아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보육원 원아들과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나눴다.
특히 이번 활동은 보건행정학과 동아리에서 처음 진행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문현미 학우는 “작은 봉사였지만 원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행정학과 동아리 ‘역지사지’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향후 분기별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