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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부산시민대학 신규학과 운영기관’ 선정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부산시민대학 신규학과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돼 디지털바이오헬스학과와 헬스케어융합학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부산의 미래 전략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를 시민 대상 평생교육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건강관리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우는 부산형 바이오헬스 평생교육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운영 과정은 건강관리 기초 이해부터 AI·디지털 기반 실무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지털바이오헬스학과는 디지털헬스케어, 건강증진, 건강행동과 스마트헬스, 스마트에이징과 AI 건강정보 활용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헬스케어융합학과는 AI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스마트의료기기 활용,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지역 돌봄서비스 디자인 등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평일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부산디지털대학교 강의실 및 실습실에서 운영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직장인과 성인학습자, 중장년층, 재취업 희망자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학습자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과 확산을 위해 프로젝트형 수업과 학습지원 체계를 함께 운영하고, 수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연계 활동과 후속 교육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시민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하오현 학과장은 “디지털바이오헬스와 헬스케어융합 분야는 시민의 건강관리 역량뿐 아니라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교육 영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바이오헬스를 보다 쉽고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삶과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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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BDU Global Student Connect Day’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 6일 본교 506호 화상강의실에서 외국인 재학생과 예비입학생, 가족 및 지인을 초청한 ‘2026 BDU Global Student Connect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한편, 한국 사회 내 취업 및 지역 정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과 지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학업을 넘어 공동체 기반의 국제화 교육 환경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는 오찬 및 교류를 시작으로 △개회 및 환영 △인사 △단체 기념촬영 △대학 소개 및 입학설명회 △특강 △학생 간담회 및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제교류센터에서는 대학의 최신 교육 성과와 지원 제도를 소개하며 외국인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이어 국제교육 및 외국인 학생 지원 분야 전문가인 박재돈 강사를 초청해 ‘외국인 학생의 한국 취업과 지역 정착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한국 사회 변화에 따른 외국인 인재 수요와 대학 교육의 가치, 지역사회 정착 및 자기 성장 전략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학생들의 미래 설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에는 여러분을 돕고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 있다”며 “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목표를 향해 긴 여정을 걸어가는 동안 부산디지털대학교가 늘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격려했다.
송종원 국제교류센터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부산디지털대학교 안에서 학업뿐 아니라 삶의 기반까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국제교류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확대와 맞춤형 학생 지원을 통해 글로벌 학습공동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 예산에서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출신 외국인 재학생은 “평소에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있지만, 이번처럼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수님과 친구들, 가족이 함께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온라인 학습을 넘어 부산디지털대학교의 일원이라는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에는 한국어학과, 컴퓨터공학과, 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 걸쳐 총 19개국 출신 60명의 외국인 재학생이 재학 중이다. 학생들은 온라인 기반 교육 시스템을 활용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의 글로벌 교육환경 확대와 국제화 정책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6-06-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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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2026학년도 2학기 입학설명회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난달 27일 학내 콘서트홀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예비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입학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졸업생 축하공연과 재학생 토크콘서트, 교수 상담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대학생활 경험을 직접 듣고 체험하며 사이버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인학습자와 직장인, 재도전 학습자 등 다양한 배경의 예비 입학생들이 부산디지털대학교의 학습 환경과 교육 문화를 보다 현실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학생들은 학업과 직장·가정생활을 병행하며 느낀 실제 경험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했고, 참석자들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입학 이후 학업 운영 방식과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정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는 AI 시대 변화에 맞춰 실무 역량과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며 유연하고 실질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중심 교육환경 속에서도 교수와 학생 간의 긴밀한 소통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생들이 새로운 진로와 인생 설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예비 입학생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사이버대학에 대한 막연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며 “교수님들과 상담을 통해 입학 이후 학업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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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2026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최근 교육부 ‘원격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교육 품질과 대학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사립대학 재정진단에서 ‘재정건전대학’에 선정되며 안정적인 대학 운영 기반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했다.
특히 AI·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AI·D 30+ 집중캠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AI·D 선도대학’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기반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성인학습자와 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공개강좌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202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최종 선정되며 2018년부터 총 8회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K-MOOC 우수강좌를 의미하는 ‘블루리본 강좌’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콘텐츠 품질과 교육 혁신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국제교류 분야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프랑스 보르도 몽테뉴대학교 최옥경 부교수를 초청해 ‘프랑스 대학에서의 한국학 교육과 K-컬처’를 주제로 글로벌 특강을 개최했으며, 몽골 GMIT와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대학과의 교육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또한 대학은 ‘2026 산학협력의 날’을 개최해 지역 유관기관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사업에도 7년 연속 선정되며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과 학생 맞춤형 지원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학과는 △가족청소년상담학과 △상담심리학과 △심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경영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평생교육학과 △경영학과 △관광외식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사진영상학과 △보건행정학과 △재활상담학과 △한국어학과 등 총 16개 학과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전문대 졸업자 및 일정 학점 이상 이수자는 편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된다.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성인학습자 중심의 교육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종원 입학홍보처장은 “최근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 평가와 AI·디지털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들이 자신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가장 유연하고 실질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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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프랑스 보르도 몽테뉴 대학 전문가 초청 ‘글로벌 특강’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국제교류센터는 지난 26일 본교 6층 화상강의실에서 글로벌 특강 ‘프랑스 대학에서 한국학 교육과 K-컬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보르도 몽테뉴 대학교(Université Bordeaux Montaigne)의 최옥경(Okyang Chae-Duporge) 교수가 프랑스 대학에서 한국학 연구의 성장과 발전의 사례를 소개하고, 유럽에서 한국어를 비롯한 한국학 연구와 K-컬처의 지속적 확산, 그리고 향후 미래전망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파리 중심의 한국학 연구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데에 선구적 역할을 한 보르도 몽테뉴 대학교는 영어-한국어 응용 외국어 과정(LEA), 한국어·한국문화 학사과정(LLCER), 대학원 석사과정을 운영하며 프랑스에서 대표적인 한국학 교육기관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
특히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사이버대학의 특성을 살린 하이브리드 방식의 특강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석한 학생들도 오프라인으로 참석한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프랑스 대학의 한국학 강좌 현황과 학생 수요, 전문가 채용 등에 대해 실시간 질문을 이어가며 해외에서의 한국학 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한 학생들은 “프랑스 대학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가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K-컬처에 대한 해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글로벌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종원 부산디지털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프랑스 현지 대학의 한국학 교육 사례를 직접 공유하고, 글로벌 시대 한국어 교육과 K-컬처 확산 가능성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글로벌 교육 협력을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화 교육 확대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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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산학협력의 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026 부산디지털대학교 산학협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지역 유관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지·상담·평생교육·문화예술·산업 분야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부 만찬 및 교류 행사에 이어, 2부 공식 행사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참석 기관 소개, 총장 인사말, 대학 소식 발표 등이 이어졌으며, 대학의 주요 교육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도 함께 공유됐다.
김정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학협력은 단순한 협약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연결”이라며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성인학습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 교육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의 주요 소식과 함께 ‘2026 AID 30+ 집중캠프 사업’ 소개도 진행됐다. 대학 측은 AI·디지털 기반 평생교육 확대와 지역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며 참석 기관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과 실무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5-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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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K-MOOC 선정… AI·SDGs 실무형 공개강좌 운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디지털대학교는 2018년부터 2024년, 2026년까지 총 8회 K-MOOC 선정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온라인 공개강좌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2026년 선정 강좌는 총 2과목으로, 글로벌 시민의식과 AI·디지털 실무 역량을 아우르는 미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최유미 교수의 ‘SDGs 시민실천 K-자원봉사 레시피’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와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의 컨소시엄 운영을 통해 현장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
또한 노윤홍·안병구 교수의 ‘코딩제로, 생성형 AI와 Framer로 완성하는 글로벌 랜딩페이지’는 생성형 AI와 노코드(No-Code) 웹 제작 도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랜딩페이지를 직접 설계·제작하는 실무 중심 강좌로 운영된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그동안 심리·평생교육·디자인·보건 분야 등 다양한 K-MOOC 강좌를 운영하며 우수 온라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축적해 왔다. 특히 K-MOOC 우수강좌를 의미하는 ‘블루리본 강좌’를 4년 연속 배출하며 강의 품질과 학습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대표적으로 ‘마음챙김으로 스트레스 다스리기’, ‘평생학습으로 내 삶을 디자인하다’ 등의 강좌는 학습자 만족도와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받아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된 바 있다.
홍영근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부산디지털대학교는 단순한 온라인 강의를 넘어 학습자가 실제 삶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수준 높은 공개강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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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AI시대 나만의 커리어 리브랜딩’ 온라인 특강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AI시대 나만의 커리어 리브랜딩’을 주제로 한 온라인 취·창업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재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커리어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장인과 성인학습자 비중이 높은 사이버대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 실시간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강의는 우기정 강사(AI 교육·커리어 전문가)가 맡아 취업과 창업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커리어 정의 방법과 AI를 활용한 자기 분석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AI를 단순한 기술 도구가 아닌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는 ‘커리어 파트너’의 관점에서 접근해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개인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재정립하는 방법과 함께, AI를 활용해 관심 분야와 역량을 분석하는 실제 사례들도 소개됐다.
참여 학생들은 “AI를 활용해 나의 강점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리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고, 현실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영근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AI 시대에는 단순한 스펙보다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어떻게 연결하고 표현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이버대학교의 유연한 학습 환경을 기반으로 성인학습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창업 및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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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총동문회, 재학생 응원 후원금·물품 전달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총동문회는 지난 9일 본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재학생 행사 현장을 찾아 후배들을 격려하고, 학생자치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재학생들의 활기찬 대학생활과 공동체 문화 조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동문회 임원진들이 직접 행사에 참석해 후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달 24일 제10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정연희 회장은 “함께 뛰는 사람은 지치지 않고, 함께 꿈꾸는 사람은 결국 미래를 바꾼다”며 “후배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총동문회가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후배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부산디지털대학교 공동체의 자긍심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동문회 임원진들은 재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선후배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중심 대학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공동체 유대감을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2026-05-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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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몽골 GMIT,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MOU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13일 몽골 GMIT(German-Mongolian Institute for Resources and Technology)와 글로벌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국제교류 확대와 디지털 기반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식에는 양 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학생 및 교수 교류 △한국어 교육 협력 △디지털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온라인 교육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대학과의 공동 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한국어 교육과 디지털 기반 글로벌 교육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선 부산디지털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우호 협력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최근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AI·XR 기반 디지털 교육환경 고도화와 글로벌 공동교육 확대를 통해 미래형 고등교육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6-05-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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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관광외식경영학과 김영진 특임교수, 부산시장 표창 수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관광외식경영학과는 학과 소속 김영진 특임교수가 지난 11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안전 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김영진 특임교수가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건강한 외식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 교수는 부산 지역 대표 해물 전문점인 ‘마파람해물찜’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쌓은 외식 경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 학생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특히 실제 외식업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재교육을 희망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진 특임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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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가족과 함께한 ‘체육대회’ 성료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는 제22대 총학생회 주최로 지난 9일 본교 종합운동장에서 ‘2026학년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하나의 BDU’를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김정선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졸업생, 가족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온라인 중심 학습 환경에서 만나기 어려운 학우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배우자와 자녀들이 함께 경기와 응원에 참여하며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하는 대학 공동체 축제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는 ‘꿈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풍선 기둥 만들기, 협동 릴레이 점프, 단체 줄넘기, 2인 3각,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단체 경기가 진행됐다.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 프로그램과 학과별 장기자랑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영식 총학생회장은 “온라인에서 만나던 학우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만나 웃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선 총장은 “부산디지털대학교는 온라인 학습의 편리함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계자는 “체육대회, 지역 모임, 동문 행사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이버대학교의 한계를 넘어 학생 간 교류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획이다”고 전했다.
2026-05-12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