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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부산AI혁신센터, AI 기술 동향 공유 및 교류회 열어
동의대학교 앵커사업단 부산AI혁신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16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지역 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AI 기술 동향 공유 및 산학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부산AI혁신센터 정석찬 센터장을 비롯해 지역 제조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최신 AI 기술 동향과 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술 동향 공유 세션에서 정석찬 센터장은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기업의 AI 도입 전략과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부산AI혁신센터 류병곤 교수가 제조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유지보수 비용과 생산 중단 위험을 줄이는 이상감지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 구축 사례를 발표했다.
또 원더솔루션즈 장원호 대표는 지정형 산학 공동과제 수행 사례를 발표하며 AI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 과정을 소개했다.
정석찬 부산AI혁신센터장은 “AI가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부산AI혁신센터는 지역 기업들이 AI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순민 ㈜신미정공 대표는 “중소 제조기업들은 AI 기술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현장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최신 AI 기술과 다양한 적용 사례를 통해 제조 현장의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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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교육부 신규사업 선정으로 전 학과 ‘AI 융합 교육’ 전면 도입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학내 전반에 대규모 AI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 데 이어 정부의 대형 재정지원사업까지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의대는 올해부터 대학 내 69개 학과를 대상으로 총 431개의 ‘AX MD(AI Transformation Micro Degree, 인공지능 전환 마이크로디그리)’ 교과목을 개발·편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AX MD’는 학생들이 자신의 본 전공에 AI 기술을 접목해 실무 활용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동의대만의 차별화된 소단위 학위 과정이다. 이처럼 전 학문 계열을 아우르는 AI 교육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조성해 온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의 노력은 최근 교육부 주관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 최종 선정이라는 쾌거로 결실을 맺었다.
동의대는 이번 교육부 사업 선정을 계기로 기존 AX 교육과정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할 방침이다. 특히 한층 심화된 AI 연계 교육과정이 대거 신설된다. 교양 영역에서는 AI 기초 소양 확립을 위한 ‘동의 AI 3R(Reading, expeRiencing, expRessing) 리더 MD’ 과정이 새롭게 문을 연다. 전공 영역은 산업계의 요구에 맞춰 △콜라보 AX MD △사회안전 AI 활용 MD △휴먼데이터서비스 AI 활용 MD 등 3개의 특화 전공 AX MD 과정을 신설해 실무 중심의 인재를 길러낼 예정이다.
동의대는 기존의 방대한 AX MD 인프라와 이번 신규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전 재학생의 보편적 AI 역량 확보 △산업 현장 맞춤형 실전 문제 해결 역량 강화 △교수진의 AI 교수 역량 강화 △대학과 지역 사회·산업계를 잇는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 등 4대 핵심 목표를 조기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전경란 교학부총장은 “많은 대학이 AI 전공 도입을 고민하는 단계라면 동의대는 이미 69개 학과를 아우르는 AX MD 과정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올해 1학기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부 사업 선정이 기폭제가 된 만큼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실전형 AX 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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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태권도학과 재학생 5명,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봉사단 선발
동의대 태권도학과 3학년 김태훈·정준·한효준, 2학년 손정현·전지후 등 5명의 재학생이 최근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태권도 봉사단’에 최종 합격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미래세대인 청년들의 국제 감각과 역량을 함양하고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해외 현지 K-컬처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현장 파견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태권도 봉사단은 하반기에 멕시코, 우즈베키스탄, 일본, 키르기스공화국, 스리랑카, 피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 등 8개국에 파견되며 서류와 면접, 실기시험을 통해 동의대 재학생 5명을 포함한 최종 50명이 선발됐다.
동의대 학생들은 일본, 피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에 2주간의 일정으로 파견되어 현지에서 태권도 지도와 한국문화 홍보 및 교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수정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여러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가 더해진 성과이자 학과의 자랑”이라며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태권도와 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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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AX교육센터, ‘미래교육혁신세미나’ 개최
동의대학교 교육혁신원 산하 AX교육센터(소장 이지연)는 지난 5일 산학협력관 AI콜라보랩실에서 교육계의 디지털 전환 선도와 미래 인재 양성 전략 모색을 위한 ‘2026년도 미래교육혁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30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 교육의 이정표를 세우고, 대학과 지역 교육 공동체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혁신원(원장 정주영)은 사단법인 한국U러닝연합회(사무총장 정현재)와 AI 교육의 동반자로서 중추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정현재 한국U러닝연합회 사무총장은 2030년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량을 능가하는 AI 특이점 시대의 구체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는 구글의 교육용 도구와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지역 내 미래 교육 패러다임을 확산하고 있는 핵심 교육자 커뮤니티인 GEG부산진(Google Educator Group Busanjin)과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전경란 교학부총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GEG부산진과 같은 자발적 교육자 그룹 그리고 한국U러닝연합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 교육의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생태계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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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 구강보건의 날 부산시장 표창
동의대는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가 지난 9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 구강건강 증진 유공자로 선정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호진 교수는 구강보건 전문가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의사회, 부산시 치과위생사협회 이사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부산시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유공자 시상, 건치아동 시상을 포함한 기념식을 비롯해 건강한 구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위생학과는 13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치아모양 만들기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2026-06-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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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부산AI혁신센터, AI-ERP 공동 개발·실증 협력 추진
동의대학교 앵커사업단 부산AI혁신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8일 원광밸브(주), 원더솔루션즈(주)와 AI-ERP 공동 개발 및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의대 김성희 대외부총장 겸 앵커사업단장, 정석찬 부산AI혁신센터장과 원광밸브 김재봉 대표이사, 원더솔루션즈 장원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한 차세대 제조혁신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부산AI혁신센터는 AI 자문, 성과 확산 및 후속 과제 연계를 지원하며 산학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한다. 원광밸브는 파일럿 실증 거점 역할을 맡아 실제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스템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고, 원더솔루션즈는 AI-ERP 설계·개발 및 사업화를 주도한다.
3개 기관의 협력은 파일럿-검증-확산의 단계로 추진되며 △AS-IS 현황 진단 및 기준정보 정비 △영업·생산·구매·재고·품질 핵심 모듈 구축 △납기 예측·적정 재고 추천·발주 권고 등 AI 기능 적용 및 검증 △파일럿 실증 및 KPI 평가 △전사 확산 및 후속 과제 연계 등의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김성희 대외부총장은 “앵커사업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현장과 함께 키워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사업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제조 현장의 실증과 직접 연결하여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석찬 부산AI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기업·현장이 역할을 분담하고 성과를 함께 책임지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성과가 부산지역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센터가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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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강의평가 우수교원 표창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9일 본관 2층 글로벌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강의평가 결과가 우수한 교원 17명에게 ‘베스트 티처(Best Teacher)’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5학년도 우수교원은 일본학과 윤승민 교수, 회계학과 이정은 교수 등 전임교원 9명과 유아교육과 김건희 교수, 경찰행정학과 황인수 강사 등 비전임교원 8명이 선정됐다.
동의대는 강의에 최선을 다하는 교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교수법의 도입 및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계열별로 우수교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선정된 전임교원은 교원업적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비전임교원에게는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된 교원의 연구실에 ‘베스트 티처’ 현판이 부착된다.
2026-06-0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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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등 부산 6개 대학 연합, 직무 토크콘서트 개최
동의대를 비롯한 부산지역 6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한 ‘2026 대학 연합 현직자 직무 토크콘서트’가 지난 2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산업 현장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재학생과 취업 준비 청년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퍼스트인잡 김광희 부산지사장의 ‘청년고용정책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CJ제일제당·국토안전관리원·창신INC 채용 담당자가 참여한 현직 인사담당자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어 한국철도공사, 경동건설, 한국3M, 모두투어 등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노하우를 공유했다.
동의대 이철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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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아동학과, 수정삼성어린이집에 AI 활용 동화 전달
동의대 아동학과(학과장 홍성희 교수)는 지난 4일 수정삼성어린이집에 재학생들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동화 및 그림책 등의 교구재를 전달했다.
아동학과는 캡스톤디자인(아동교육과 매체) 교과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정삼성어린이집 유아들의 그림을 활용하여 AI 동화 영상 ‘내가 꿈꾸는 미래’ 및 제작 매뉴얼, 유아 안전교육 AI 협업 그림책 ‘안되는게 왜 이렇게 많아?’, 미디어 윤리 부모교육 자료 팸플릿 및 영상을 제작했으며, 전달된 AI 협업 그림책 3종은 어린이집 안전 교육 자료로 상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I 동화 및 제작 매뉴얼’은 ‘둘!셋!’ 팀(박연지·진하린·김나영·백기륜·권혜령·손서정·구소연) △‘AI 협업 그림책’은 ‘채돌이네’ 팀(홍아린·유채은·오민서·이다은·이수인) △‘미디어 윤리 부모교육 자료’는 ‘다함께차차차’ 팀(차동원·최수영·라승주·이채영·이슬비·이은지) 등 3개팀이 참여해 개발했다.
차동원 학생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AI가 다채롭게 활용될 수 있음을 깊이 실감했다”며 “미래 교육 환경을 이끌어갈 교사로서 AI 활용 능력은 매우 중요한 필수 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의대 아동학과는 대학의 AI 기본교육과정 강화 정책에 발맞춰 2026학년도부터 ‘AX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전공자도 교육용 콘텐츠를 코딩·개발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구글 워크스페이스, 수노(Suno), 캔바(Canva), 패들릿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예비교사 교육을 대폭 확대하며 디지털 실무 중심의 교육 내실화를 추진해왔다.
홍성희 지도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예비 교사들이 대학에서 쌓은 AI 역량을 지역 영유아 교육 현장에 직접 실현하려는 뜻깊은 시도의 일환”이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아동학 전반에 AI를 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아동 전문가 양성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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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평생교육상담학과-부산진구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 활성화 협약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학과장 오혁진)는 지난달 29일 부산진구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민진)와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 및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진구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평생교육상담학과 오혁진 교수, 안영식 교수 및 학생들과 부산진구생활문화센터 김민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교육·문화 활동 지원 △평생교육 현장실습 및 인적 교류 △교육 및 연구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식과 함께 평생교육상담학과 동아리 ‘동지평지’의 문화도시 부산진구 시티랩 사업 활동 발대식도 함께 진행됐다.
동의대 평생교육상담학과 오혁진 학과장은 “대학과 지역사회 평생교육 현장이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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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은 간호대 학생들에 대한 임상 실습 및 실기교육 강화를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동의대 간호학과(학과장 이은주)는 4억 지원형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체계적인 시뮬레이션 교육을 통한 간호대 학생의 임상 술기 역량 강화, 고도화된 시뮬레이션 교육이 가능한 교수진 확보 및 양성, 인근 대학 교수진 및 병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시뮬레이션 교육 역량 강화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부산의 고령화 및 다문화 인구 증가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노인 및 지역사회 기반 돌봄 역량, 글로벌 소통 역량, 전문직 간 협력 역량을 강화한 간호 시뮬레이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이은주 학과장은 “실습 관련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간호학과 실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히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맞춤형 고급 간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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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AWS 코리아,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업무협력 관계 구축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2일 오전 11시 대학본관 글로벌회의실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 코리아(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AI 기반 디지털 전환(AX)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력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과 AWS 코리아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동의대의 AI 캠퍼스 전환 및 지역 산업 AX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행정·연구 전반에 AI 기반 서비스 및 지능형 업무 환경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AI 캠퍼스 전환’ △부산 주력산업(스마트 제조, 해양·물류, 헬스케어 등) 연계 AI 융합 인재 양성 △비전공자 포함 전 구성원 대상 AI 기초교육 프로그램 개발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SA) 및 AI 전문가와의 멘토링, 해커톤, 캡스톤 등 학생들에게 경험 중심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동의대는 교육 혁신을 위한 ‘동의 AX 비전’을 선포하는 등 AI 기반 교육체제 전환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교육부의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사업’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사업’에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수환 동의대 총장은 “이번 협력은 동의대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학에 진정한 AX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AX를 주도하는 중추적인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