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레슬링選手權大會 派遣 代表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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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대한 「아마튜어·레슬링」협회주최 1961년도 「요꼬하마」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 한국대표선수 최종선발전은 16일 상오 서울사대부고 강당에서 거행되었는데 많은 신인이 진출하여 이채를 띄었다. 대표선수는 17일 이사회에서 승인을 얻어 통고하게 된다. 이날 선발된 선수는 다음과 같다.

◇플라이급 ▲1위=김경락(공군) ▲2위=김지강(경북대) ▲3위=장창선(인창고)

◇반탐급 ▲1위=이정식(연대) ▲2위=최영길(국학대) ▲3위=장이현(경북대)

◇「페터」급 ▲1위=정동구(성북고) ▲2위=박건하(경북대) ▲3위=권경일(한체)

◇「라이트」급 ▲1위=봉욱원(경북대) ▲2위=황영득(경북대) ▲3위=김익종(국학대)

◇「웰터」급 ▲1위=김정환(한체) ▲2위=이기수(국학대) ▲3위=박두흠(충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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