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단신] 전교조 교사의 비망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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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교사의 비망록

○…전교조 활동을 하다 해직된 뒤 복직해 현재 부산 신곡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윤지형씨가 전교조의 지난 20년 역사를 되돌아 보고 비망록 형식으로 정리한 책 '교사를 위한 변명'을 펴냈다. 참교육을 내세우며 전교조를 결성하고 지탱했던 수많은 이들의 열망, 고난, 희망뿐만 아니라 현재의 한계까지 조목조목 짚어냈다. 우리교육/1만3천원.

'내일을 여는 역사' 봄·여름호

○…문예전문 계간지 '아시아'가 2009년 여름호(통권 제13호)를 창간 3주년 기념호로 발간했다. 이번 제13호를 시작으로 '아시아'는 매호마다 언어 및 문화가 다른 아시아를 집중적으로 소개키로 했다. 그 처음으로 이번 호에 인도문학 특집을 마련했다. 소설과 시는 물론 산문과 아시아 교류사 등을 고루 실었다. 도서출판 아시아/1만3천원.

번역출판의 문제점과 대안

○…출판전문 격주간지 '기획회의'는 제248호를 통해 국내 출판사들의 번역기획 및 번역출판의 문제점과 대안을 실었다. 이승우 도서출판 길 기획실장 등 현직 실무자들이 밝히는 사례와 현황, 국내 번역출판의 전망까지 아울렀다. 그 밖에 '한국시의 자존심 창비시선, 35년의 역사'를 리포트 형식으로 조명했다.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5천원.

'아시아' 창간 3주년 기념호

○…(재)내일을여는역사재단에서 발간하는 역사 대중잡지 '내일을 여는 역사' 2009년 봄·여름호(통권 제35호)가 나왔다. 이명박 정부와 뉴라이트가 국내 교과서와 교육과정에 미친 영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했고, 국내외 역사교과서 발행제도, 교육현장의 목소리, 역사교과서에 담긴 한국 근현대사 인식의 문제 등을 다뤘다. 서해문집/7천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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