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부일영화상 강소라의 관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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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7시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번외 행사인 부일영화상에 참석한 영화배우 강소라.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제 20회 부일영화상에는 최우수 작품상, 신인 남우상(이제훈) 등 '고지전'이 4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멀티미디어부 multi@  사진 = 김경현 기자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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