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6 미스섹시백 포문을 연 뒤태'
미스섹시백 1번 참가자 김미리내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시크한 섹시미'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가 철철~'
[포토] 미스섹시백, '근육으로 완성된 섹시뒤태'
[포토] '미스섹시백' 신소정, '눈 둘 곳 없는 아찔뒤태'
[포토] 미스섹시백, '완벽애플힙'
[포토] 미스섹시백, '흠 잡을 데 없는 뒤태라인'
[속보] 삼성전자 노사, 중노위 2차 사후조정 개시
수년째 ‘컨테이너 정류소’, 현황조차 모르는 부산시 [‘시외버스 교통’ 새판 짜자]
[단독] 파업 불참자에 “자녀상 당하길”…삼성전자 ‘파업 인증’ 릴레이 속 조롱 논란
대심도 인근 40일 만에 또 땅 꺼짐 현상
李 코스피 5000 공약도 비웃듯…삼성 노조 “파업으로 증시 흔들자” 파장(종합)
대기업 1분기 영업익 '156조'… 삼전·하닉이 60%
홈플러스, 메리츠금융에 재차 SOS
정유 4사 영업익 6조에도 “착시 효과"
치명적 실책 2개에 7실점…롯데 9위도 위태롭다
해운대 광역의원 선거, 전직 시의원·구의원 내세운 민주 총공세…무소속 변수도 [PK 기초지자체 판세 분석]
부울경+전남 초광역 함정 정비 클러스터, 국비 추가 확보
홍준표 "부산 북갑, 1·2·3등 뻔해"…당선 가능성 점친 후보는?
“지역별 차등요금제, 전력요금에 현실적 비용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