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섹시백, '시크한 섹시미'
미스섹시백 21번 참가자 방다은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가 철철~'
[포토] 미스섹시백, '깜찍함까지 갖춘 엉짱'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 넘치는 뒤태'
[포토] 미스섹시백, '상반된 섹시미…파격비주얼'
[포토] 미스섹시백,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포토] 미스섹시백, '흠 잡을 데 없는 뒤태라인'
새학기에도 대학가 앞 술집 ‘썰렁’
[영상] 전재수 부산시장 출사표…“해양수도 부산 기적 완성할 것”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트럼프, 셀프 종전 선언하나… 오늘 대국민연설 촉각
‘글로벌법’ 이상 기류에 “부산 홀대” 맹공하는 야, “도움 안 된다”는 전재수
대심도에서 발견한 지하수, 동천의 해법될까
주진우 “강한 추진력으로 명실상부한 해양수도 만들겠다” [부산시장 경선 주자 인터뷰]
2018년 지선 분위기… 민주, PK서 역대급 완승 거둘까
박형준 ‘지역 조직 중심 확장’ vs 주진우 ‘바닥 민심 훑기’
[르포] ‘전국 최초’ 대형 캐리어 반입 부산 시내버스 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