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YOLO로 돌아왔어요' [포토]
걸그룹 다이아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YOLO' 쇼케이스에서 포즈르 취하고 있다. 전곡 다이아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정규 2집 앨범 'YOLO'에는 멤버들의 음악에 대한 진중함과 뮤지션으로의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이아 YOLO' 유니스 '짧은 의상에 드러난 시원한 기럭지' [포토]
'다이아 YOLO' 정채연 '팬들과 밀당해요' [포토]
'다이아 YOLO' 정채연 주은 '퍼포먼스도 완벽하게' [포토]
'다이아 YOLO' 정채연 '톡톡 튀는 발랄함' [포토]
'다이아 YOLO' 기희현 '무대 오르기에는 아찔한 미니스커트' [포토]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여론조사]
트럼프 "협상 안하면 지옥문"…종전 평행선
전재수, 50% 가까운 굳건한 지지율 ‘초반 주도권’ [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박형준, 주진우에 오차범위 밖 우세… 관건은 부동층 향배 [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박형준 삭발 투쟁 효과? 주진우에 갈수록 격차 벌려 [국힘 부산시장 경선 판세 예측]
민주 구청장 후보 12곳 윤곽, 국힘 중·금정·강서·수영구 단수
‘식집사’ 늘자 식목일 풍경도 바뀌었다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예비후보 달랑 1명… 부산교육감 선거 언제 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