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천우희 '과감한 파임 드레스'에 드러난 볼륨감 [포토]
배우 천우희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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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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