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하 부산대병원 교수팀 위암 연구물 국제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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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 소화기내과 김광하(사진)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위암 분야 국제학술지 Gastric Cancer 2018년 1월호에 게재됐다.

조기 위암에서 내시경 치료와 기존 표준 치료법인 수술의 5년 생존율을 비교했을 때 치료 성적에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다. 이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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