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울산 미스코리아 손희주, 인스타그램서 소감…"최종 15인만으로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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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 부산·울산 미스 손희주 인스타그램 캡처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스 부산·울산 대표로 참가한 손희주(21)가 소감을 밝혔다.

손희주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웨이에 오른 영상을 올리며 "당일에 부산 내려오느라 이제서야 일어났다. 짧게는 합숙1달, 길게는 부산대회때부터 지금까지 3개월 그동안 너무 꿈같은 시간들을 보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최종 15인안에 들었을때는 너무 감격 스러워서 그걸로 이미 눈물 그렁그렁이었다"면서 "그동안 배우지 못했던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저는 한층 더 성숙해졌겠죠?"라고 반문했다.

손희주는 또 "저런 멋진 무대를 설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성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손희주는 자신과 함께한 미스코리아 후보들에게도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한달 동안 만난 51명의 친구들 사랑해"라며 "전국투어 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전날 진행된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부산·울산 지역대회 1위로 참가한 24번 손희주는 최종 15인 진출까지 성공했으나 진선미에 선발되지는 못했다. 이날 진으로는 미스 경기 김수민(23)이 뽑혔다.

올해 23세인 김수민은 디킨슨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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