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속 여신들의 캠핑룩도 인기 ‘효리 원피스, 카메라, 유리 티셔츠 어디 거?'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걸그룹 핑클이 전라북도 진안 '용담섬배위'로 캠핑을 떠난 가운데, 캠핑 장소뿐만 아니라 핑클이 입은 캠핑룩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jtbc 캠핑클럽 캡처
캠핑 클럽 티저 영상에서 이효리와 성유리가 눈물을 보이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성유리의 청초함을 빛낸 스프라이트 티는 세인트 제임스 제품이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스트라이프 티는 바캉스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1회 초반 부에 이효리가 입고 나온 초록색 플로럴 원피스는 이미 ‘이효리 원피스’라고 많은 화제가 되었다. 하늘하늘한 시폰 재질의 청량감 있는 이 원피스는 데이즈 데이즈 제품이다. 가격은 178,000원이고 이전에 설현이 같은 원피스를 입은 적이 있는 제품이다.
방송 내내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이진은 컬러풀한 가방에 포인트를 준 내추럴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진이 맨 가방은 일명 카메라 백으로 불리는 마크제이콥스의 미니 가방이다. 컬러가 다양하고 스트랩도 여러 가지 디자인이 있어 20대 30대 여성들이 많이 찾는 잇 템이다.
패션과 더불어 이효리가 들고 다니는 흑백 카메라에대한 궁금증도 높아졌다.
이 제품은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카메라로 불리는 ‘라이카’제품이었다. 그중에서도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내놓은 바우하우스 100주년 에디션 제품으로 판매가만 50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이었다. 현재 라이카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품절된 상태다
한편, '캠핑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민경 기자 look@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