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젊은 영화인 죽음, 더 이상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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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버뱅크에서 영화 ‘러스트’ 촬영 도중 총상을 입고 숨진 고 헐리나 허친스 추모 집회가 열리고 있다. 헐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은 앞서 21일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한 목장에서 영화 리허설 도중 실탄이 장착된 소품 총을 쐈고, 이로 인해 촬영감독이었던 허친스가 숨졌다. 25일 한 현지 매체는 사고 이전 영화 스태프들이 촬영장 외부에서 소품 총으로 실탄 사격 연습을 한 적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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