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승리 세리머니
25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복식 8강전에서 서나시 코키나키스(왼쪽·호주)-닉 키리오스(호주) 조가 승리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코키나키스-키리오스 조는 팀 푸에츠(독일)-마이클 비너스(뉴질랜드) 조를 세트스코어 2-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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