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극기 든 해리 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선수단이 10일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 마중 나온 손흥민(왼쪽 두 번째)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이다. 토트넘은 13일 팀 K리그, 16일 세비야(스페인)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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