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교통카드 지원

김예빈 부산닷컴 기자 kyb8557@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사하구 꿈드림)에서는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이 사하구 꿈드림 등록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산서부지역협의회의 후원금으로 추진되었으며, 사하구 꿈드림에 신규 등록하는 학교 밖 청소년 30명(선착순)에게 교통카드(10만원)를 지원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대중교통 비용 경감 및 사하구 꿈드림 신규 대상자 발굴 및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추진되었다.

사하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하구 꿈드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예빈 부산닷컴 기자 kyb8557@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실시간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