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미 해군 사령관 ‘마라도함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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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반도 해양안보를 책임지는 지휘관들이 부산에서 만났다. 2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마라도함에서 김명수 해군작전사령관과 칼 토마스 미해군 7함대사령관이 한·미 국방장관회담 성과 구체화 방안을 논의하며 한· 미동맹 의지를 확인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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