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금상첨화 따로 없네~
황금 해바라기라고 불리는 금화규가 비바람을 이겨내고 활짝 피었다. 금화규는 뿌리, 줄기, 잎, 꽃 등 모든 부분에 영양분이 풍부해 약용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산청군 제공
진주남강유등축제 ‘팡파르’…역사공원도 합격점
고수온에 어획 급감, 대형 어선 무더기 폐업 눈앞
하단~녹산선 건설사업 본궤도… 명지국제신도시 구간 ‘지하화’
‘드파인 광안’ 올 부산 최고 경쟁률 13.1 대 1
금정구청장 보선 '2파전 확정' 레이스 이제부터
부울경 의대 6곳 2학기 등록률 3.2%
팔레스타인 어린이 1만 1355명 사망… 5차 중동전쟁 위기감
서면은 일본·대만인이, 해운대는 미국·중국인이 북적
[BIFF 2024] 벌써 반환점? 영화인도 관객도 영화에 취해 ‘시간순삭’
[부산 '빈집 SOS'] 주민 떠난 곳 영락없이 방치… 남은 자들에겐 허무함만
형사 법정, 차단막 설치하고 방청석 첫 줄도 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