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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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본인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 시 세액공제 혜택 및 답례품 제공

주석수 연제구청장, 다음 주자로 박현국 봉화군수 지목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1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주석수 연제구청장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한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답례품(기부액의 30% 내)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으로부터 지목받은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박현국 봉화군수를 지목했으며, 상주시와 봉화군에 각각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자매결연도시인 상주시, 봉화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복리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홈페이지(https://ilovegohyang.go.kr) 또는 전국 농‧축협 은행을 통해 기부할 수 있다. 구에서는 22종의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향후 답례품 품목을 추가할 계획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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