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식 선보공업 회장,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에 참여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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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선보공업 회장이 11일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촉구 챌린지에 참여했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챌린지는 산업은행 본점 소재지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수정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은행법 개정안이 지난 21대 국회에서 폐기된 이후 22대 국회에서 재발의된 시점에서 다시 한번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최금식 회장은 “국가균형 밮전을 위해 조속한 산업은행의 이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춘 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날 챌린지에 참여한 최 회장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중소기업회 회장, 성기인 부산시기계조합 이사장을 지명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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