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물 폭탄’ 쏟아진 수도권
수도권과 경기지역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18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서 소방대원들이 침수된 공장에 고립된 근로자를 구조하고 있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의 비가 더 내리고 20일에도 많게는 80㎜의 비가 쏟아져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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