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친환경을 신는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내달 4일까지 친환경 스니커즈 브랜드 ‘사올라’(SAOLA)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올라는 지구와 함께하는 신발을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한 브랜드로, 재활용 페트병과 유기농 면, 천연 코르크 등 제품 전체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동아대·동서대 ‘통합산단 2.0’ 출범… “산학협력 매출 2000억 원 목표”
동천변 도심에 ‘2000평 광무공원’ 생긴다
“12·3 비상계엄은 내란”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울산 '행정통합 동참 검토'에 부산·경남 '환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22일 목요일(음력 12월 4일)
[영상] "행정 통합은 국가 생존 전략"...'광역 통합' 발판 삼아 5극 3특 추진
“시민 50% 이상 동의해야 검토” 울산시 ‘조건부 통합론’
고공행진 환율에 “곧 하락” 미국 관세 압박엔 “우려 않는다”
“韓, 내란 성공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의무 외면하고 가담”
오염 걸러진 맑은 물 안정적 공급… 관건은 취수원 주민 동의
혹한 속 한계 상황이지만…‘쌍특검’도, 한동훈도 안 풀리는 장동혁
‘주차 전쟁’ 부산콘서트홀 주차장도 ‘티켓’ 끊어야 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