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예술창작공간 된 소방서
‘청소년 아트 페스티벌 with 메리 크리스마스 금곡’ 행사가 지난 7일 부산 북구 SPACE119에서 열렸다. 북구청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옛 소방서 건물을 예술 창작공간으로 탈바꿈시킨 SPACE119에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지역 주민과 상인, 입주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김경현 기자 vie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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