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우리마루 대표 변호사, 부산예술후원금 1000만 원 전달

김희돈 기자 happyi@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법무법인 우리마루 박정은 대표 변호사가 (사)부산예술후원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정은 대표 변호사는 지난 8일 부산 남구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린 (사)부산예술후원회 제5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부산예술후원회 김정기(경동건설 대표) 회장은 “지역 예술계에 단비와 같은 지원을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풍성한 예술 환경 조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정기 회장과 함께 강의구(부산영사단 대표) 고문, 박원범(전 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고문, 정광현((주)코리아오션텍 대표) 이사, 조한제(전 KBS부산방송총국장) 정책위원장, 박근서(성현회계법인 대표) 감사가 참석했다. 또 오수연 회장을 비롯해, 김인숙 수석부회장, 권성은 부회장, 남선주 무용협회장, 안규성 연예협회장 등 부산예총 집행부도 함께했다.


김희돈 기자 happyi@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