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핑·비티알, 부산·양산 파크골프 선수단 공식 출범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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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콜핑과 (주)비티알은 최근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에서 파크골프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출범한 파크골프팀은 부산과 양산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창원 선수단도 곧 출범할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콜핑·비티알 임직원과 양산시체육회 정상열 회장, 창원시파크골프협회 이양재 회장과 방이칠 수석부회장, 웅상문예원 정장원 원장,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콜핑과 비티알은 최근 생활체육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파크골프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 문화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콜핑·비티알 박만영 회장은 “부산과 양산을 기반으로 한 선수단 출범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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