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범일2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방역 지원금 전달
부산 동구 범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석)는 지난 3일 범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지수)에 방역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범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하수구와 주택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방역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전달된 방역 지원금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창석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범일2동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bbang16@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