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축산농협, ‘혈관튼튼NH건강보험’ 부산지역 1호 가입 행사 진행
NH농협생명 신상품
‘혈관튼튼NH건강보험’ 1호 가입 행사 모습. 부산농협 제공
NH농협생명 부산총국(총국장 양기석)은 새롭게 선보인 ‘혈관튼튼NH건강보험’의 출시를 기념해 부산축산농협(조합장 김태용)에서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신상품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1호 가입의 주인공은 가입 지점의 우수 여성 고객으로 평소 고객과의 접점이 많은 영업 현장에서 신상품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안내한 결과, 지역 고객의 생활 속 건강 고민을 보험으로 연결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기존의 암·뇌·심장 등 특정 질병의 진단 중심 보장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혈관질환을 중심으로 검사부터 주요 치료, 재활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보장 니즈를 반영해 급여 MRI·PET·CT 등 검사부터 수술, 혈전제거술, 혈전용해치료, 혈관중재시술 및 재활치료 등 주요 치료 영역을 폭넓게 보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간편심사형 상품을 통해 건강보험 가입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보다 다양한 고객층이 혈관질환에 대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축산농협 김태용 조합장은 “신상품 1호 가입을 계기로 고객들에게 혈관 건강의 중요성과 치료비 보장의 필요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상황에 맞는 보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험을 제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