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방범용 CCTV 20개소 46대 설치 완료… 주민 안전 강화
남구청사 전경.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범죄예방과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남구 방범용 CCTV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방범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관내 20개소에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46대를 확충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 설치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포함해 남구는 현재 관내 859개소에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2129대를 운영하고 있다. 설치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은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관제하며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시 상황 확인 및 대응 등에 활용하고 있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방범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은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대응을 위한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