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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최북단 고성 저도어장에 어미 대문어 2.9톤 첨가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는 지속 가능한 대문어 어장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30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저도어장 해역에 어미 대문어 135마리, 약 2.9톤을 첨가했다고 밝혔다.
고성 대문어는 지역 연승어업의 핵심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대표 수산물이며,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특화 품종이다.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자원 보호 노력도 이어졌다. 저도어장은 매년 1월 1일부터 폐장에 들어가지만, 고성군 대진연승연합회는 산란기 대문어 보호와 방류 효과 극대화를 위해 12월 31일부터 저도어장에서 조업을 중단했다. 어업인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하루 전 방류된 어미 대문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산란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진연승연합회 하용준 회장은 “그동안 자원첨가와 관리가 반복되면서 어장 여건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해 왔다”며 “자원첨가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업을 하루 앞당겨 중단하는 데 어업인들의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저도어장 내에 대문어가 안정적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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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산자원공단 인사 발령
□ 한국수산자원공단 인사
○ 본부장(1.1.)
△수산자원본부장 차형기
△동해본부장 윤종국
○ 실장(1.5.)
△동해본부 사업관리실장 김병섭
△동해본부 안전운영실장 최기호
2026-01-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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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새로운 FIRA, 새로운 도약’ 3대 혁신 원년 선포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5일 공단 본사(부산)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창립 15주년을 맞은 공단의 역할과 경영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설립 15주년을 맞아 2026년 슬로건을 ‘새로운 FIRA, 새로운 도약’으로 설정하고, ①안전·공정·청렴 가치 실현의 원년 ② 스마트·AI FIRA로의 전환 원년 ③ 전국경영기반 마련 원년 등 ‘3대 혁신의 원년’을 선포했다.
먼저, ‘안전·공정·청렴 가치 실현의 원년’으로 삼아 공공기관으로서 조직운영과 사업수행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기관 경영 기준을 바로 세울 것을 표명했다. 모든 사업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정한 업무수행이 곧 기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이라는 인식 아래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또한 지난해 공단 직원이 스스로 마련한 ‘청렴 DNA 10 code’를 기반으로 직무 윤리를 강조했다.
다음으로, ‘스마트·AI FIRA로의 전환 원년’을 선포하여 급변하는 수산업 기후 영향에 대처하고 미래 수산자원의 관리 기반 고도화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각 해역환경 특성을 고려하고 해조류 블루카본 기능 제고를 위해 바다숲 현장 기술 테스트베드를 마련하고, 스마트수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진을 통한 미래형 수산자원관리 기반 구축에 나선다. TAC 등 핵심 업무에도 인공지능(AI)을 본격 도입하여 새로운 연근해어업 제도 도입에 대비한 정밀한 정책 지원을 마련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전국경영기반 마련 원년’은 동해북부사업소에 이어 서해북부사업소 개소를 통해 우리나라 수산자원조성사업에 있어 공간적 취약지대를 해소하고, 도서 지역 등 어업자원생태계 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서해본부 청사, 동해생명자원센터, 제주 기후대응수산생명자원센터 건립 등 기관 역할 수행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으로 전국의 모든 어업인과 소통 채널 접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김종덕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신규 예산 확보, 연어 관련 어업인과의 협력체계 본격화, 다수의 대외 인증을 받는 등 체질 개선 노력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올해는 어업현장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국가 수산자원 정책의 현장에서 수산분야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고 혁신 의지를 강조했다.
2026-01-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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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2025년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지난해 12월 31일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에서 상위 3개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공직복무관리업무 평가’는 산하 19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요인 발본 노력 △감사·감찰 활동 강화 노력 △정책성과 창출 지원 노력 등 5개 항목, 12개 평가지표를 통해 한 해 동안의 공직복무관리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공직문화 혁신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구조적·관행적 비위 점검을 강화하여 새로운 공직문화를 형성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특히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극행정을 엄단하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등 혁신 행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준법·윤리경영 실천으로 직원과 국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 조성’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 △공단 최초 특별인사청렴기간 운영 △관리자급 직원 안전·공정·청렴 진단 도입 △맞춤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가이드라인 수립 △공공기관 합동 갑질 근절 선언식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내실있게 수행해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선도하여 국민께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2026년에도 공직복무관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비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적 감사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026-0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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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노‧사 합동 지역사회공헌활동 전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연말연시를 맞아 31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노사합동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먼저 노사가 함께 부산 기장군 이동항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공단의 이웃주민들의 깨끗한 어업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어 기장군 일광읍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대성한울타리를 방문해 과일과 생필품 등 나눔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의 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전달된 물품은 시설 이용 장애인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한울타리 정말연 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공단이 전해준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정성은 시설 가족 모두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한 공로로 지난 11월 25일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 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나눔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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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안전보건활동 강화’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30일 수급업체와 함께 공단 본사 작업장 위험요인 발굴, 안전보건관련 사항 협의 등 산재 예방을 위한 정기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및 안전보건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본사 청사관리 수급업체 등 3개사가 참여했다.
안전보건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작업장에서의 위험성평가 실시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기구로, 공단의 수급업체 작업환경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작업장 안전 확보를 위해 그동안 수급업체와 함께 발굴하였던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안전보건조치 이행 사항 등을 순회 점검했다. 특히 청사 내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표지판, 옥상 브릿지 및 외부 테라스의 안전 보강 설비 등 대국민 이용 시설물을 집중 점검했다.
이후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청사 비상상황 대비·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최창원 안전보건실장은 “겨울철 화재, 폭발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훈련, 응급처치 방법 등이 신속하게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재해 발생 초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과 수급업체 직원, 공단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안전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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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안 연어 회귀량 큰 폭 증가
국내 연어 자원회복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생명자원센터에서 어획량 분석을 통해 올해 강원지역의 해면 연어 회귀량이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하였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 해면 연어 어획량은 2021년 5.5만 마리, 2022년 3.9만 마리, 2023년 3.2만 마리, 2024년에 2.6만 마리로 감소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12월초까지 강원지역 위판 자료를 분석한 결과, 4.2만 마리로 어획량이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고 위판액도 지난해 대비해 3배 이상으로 집계됐다.
방류된 어린 연어가 약 2년에서 5년간의 대양 생활을 거쳐 자신이 성장한 모천으로 회귀하는 생태적 특성을 감안할 때,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방류된 어린 연어가 회귀하여 어획량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이 기간 공단의 연평균 연어 방류량은 약 895만 마리로, 그 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약 787만 마리에 비해 13.7% 늘어난 수치다.
따라서 지속적인 연어 자원관리 체계를 통해 안정적인 어린 연어 방류와 모천의 산란환경 개선이 진행된다면, 연어의 회귀 증가는 물론 어업소득 증대, 연어 관련한 바이오 산업과 식품·유통 산업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기후·해양환경 변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26년 완공 예정인 양양 남대천 자연산란장 중심의 ‘연어자원 조성관리 프로젝트(SRCP)’를 계획하고 있다. 기존 연어 종자 생산·방류 중심에서 회귀연어 자원의 자연회복, 육상 양식 종자 대량생산, 민간 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아우르는 종합프로젝트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역 어업인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모천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이동성을 확보하고 어린 연어를 안전하게 대양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기후와 해양환경 변화의 불확실성이 점차 커져감에도 불구하고 올해 해면에서의 연어 어획량 증가 확인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이번 회복이 일시적이지 않도록 연어 자연산란장과 더불어 지역 현장 어업인·협회 및 지자체와 함께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자원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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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사천 신수도 해역에 해삼 종자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는 지난 22일 신수도어촌계 어업인 등과 함께 사천시 신수도 인근 해역에 해삼 종자 7만 7천 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 사천시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해삼은 연안 생태계에서 유기물을 섭식하며 해저 환경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환경정화 생물로 종자방류를 통해 수산자원의 증강과 연안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고 어업인의 소득증대도 기대된다. 특히 신수도 인근 해역은 바다숲 조성사업도 연계 되어 해삼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는 사천시와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을 2027년까지 수행할 계획이며, 세부적으로는 △인공어초 설치 △어류·해삼·전복 종자방류 △자원조성 효과조사 △어업인 환경개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김주태 신수도 어촌계장은 “바다목장 조성과 해삼 종자 방류로 어장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것을 어업인들이 직접 체감하고 있으며,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공단과 지자체의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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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수중드론 활용 대문어 유생 1만 마리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지난 20일 삼척시수산자원센터로부터 대문어 부화 유생 1만 마리를 무상 제공받아 수중드론을 활용한 유생 방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 고성 대문어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성 대문어는 지역 연승어업의 핵심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대표 수산물이며,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지역 특산 자원이다. 유생 방류는 이러한 고성 대문어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수중드론을 활용해 거진 산란서식장 해역 중 암반과 해조류가 풍부한 구역을 선정한 뒤 실시간 수중 환경 확인을 통해 유생의 생존에 유리한 위치에 방류했다.
특히, 그간 어류 중심으로 활용되던 수중드론 방류 기술을 대문어에 적용한 첫 사례로, 방류 위치의 정확성을 높이고 유생의 생존 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식으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정밀성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 참여한 연승연합회 임영식 회장은 “대문어 자원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번 유생 방류가 자원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어업인들도 산란서식장 조성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5-12-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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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수산종자산업 발전 기반 강화’ 성과
한국수산자원공단 수산종자산업진흥센터는(이하 센터) 수산종자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수산종자 생산장 역량 강화 △유통 수산종자 생산정보표시제 운영 지원 △수산종자 정보활동 기반 구축 △ 수산종자 발전협의체 운영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수산종자산업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찾아가는 수산종자생산 현장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종자생산 현장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종자생산 역량을 강화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1개 업체에 대해 현장 맞춤형으로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수산종자 품종별 생산기술 교육을 추가하여 김 종자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유리·패각 사상체 관리, 현미경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및 선진지 견학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김 종자생산 어업인 25명에게 교육 수료증을 수여했다.
또한 불법 수산종자 유통 방지 등을 위한 생산정보 표시제가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김종자의 유통 포장에 사용되는 포대와 대형백에 생산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서식을 인쇄하여 69개 어가에 2.5만 개를 보급했다. 수산종자생산장 실태조사 공표 및 인공지능(AI) 기반 김종자 수급예측 결과 공유 등 수산종자 관련 정보도 제공하여 유통 안정화 지원하고 있다.
한편 김종자생산자 연합회는 김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단의 공로를 인정해 지난 10일 공단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한국김종자생산자연합회 박명문 회장은 “영세한 수산종자 산업 분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공단의 컨설팅이나 교육 프로그램은 수산종자 생산자에게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앞으로는 이런 교육 이수자들이 정부나 지자체의 설비지원 사업에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는 정책의 연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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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인공지능 주간 추진
한국수산자원공단(김종덕 이사장)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AI)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전반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하여 ‘2025 인공지능 주간(AI WEEK)’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주간(AI WEEK)은 인공지능(AI) 친화 조직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공기관으로서 인공지능(AI)을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모전 △전담팀(TF) 발족 △세미나 △실무교육 등이 추진됐다.
먼저, 인공지능(AI) 공모전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개선 아이디어와 홍보 콘텐츠가 다양하게 제안됐다.
인공지능(AI) 친화 전담팀(TF)은 외부 전문가와 과제별 코어멤버(고정), 프로젝트멤버(한시)로 구성됐다. 수산자원 조사, 행정 업무 등 공단 주요 기능을 대상으로 단계별 인공지능(AI) 실행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세미나에서는 전문가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공공기관과 해양수산분야에 활용 가능성과 조직 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실무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업무에 즉시 적용가능한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직원들은 실제 인공지능(AI) 기반 공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인공지능(AI) 도입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준비해야 할 새로운 업무 환경이자 역량”이라며 “인공지능 주간(AI WEEK)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직원 모두가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책임있게 활용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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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역 일대서 갑질 근절 캠페인 추진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감사법무실은 지난 22일 갑질 없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전국의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부산역 일대에서 ‘대국민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감사법무실 직원들은 갑질로 인한 사회적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함께 갑질 예방 및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일반 국민들에게 갑질근절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리플렛에는 △공공기관 합동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가이드라인 제작 △인권헌장 개정 △갑질 실태조사 △인권영향평가 등 2025년 공단이 추진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인권경영 실천 노력을 소개했다.
또한 일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 신고 채널을 알려 갑질 없는 건강한 미래 사회 구현을 위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 섰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감사법무실 권지영 주임은 “갑질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갑질을 유발할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전사적인 인권 존중 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9일 공단 최초로 인권경영시스템을 인증받았으며,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26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