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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찾아가는 바다식목일 교육’ 추진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는 최근 제14회 바다식목일을 기념해 포항시 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소통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아동들에게 바다식목일의 의미와 건강한 해양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다숲 조성사업과 해양환경 보호의 필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 동해본부 직원들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총 46명의 어린이들에게 바다식목일의 유래와 바다숲의 역할, 해양생태계 변화 등에 대해 설명하고, 해양쓰레기 저감과 해양생물 보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연안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청림좋은이웃 소속 3학년 어린이는 “이번 기회를 통해 바다숲과 바다식목일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이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단 윤종국 동해본부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바다의 소중함과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지역 활동을 통해 바다식목일과 바다숲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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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신안군 연안에 쥐노래미 종자 18만 마리 방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본부장 김태식)는 지난달 28일 전남 신안군 노대도 일대에서 신안군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업인과 함께 건강한 쥐노래미 종자 18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의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50억 원이 규모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상종인 쥐노래미는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지역의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어종이다.
사업은 자원 증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어초 시설, 종자 방류, 해조류 저연승 시설, 수중폐기물 제거 작업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종자방류에 참여한 김재원 원평 어촌계장은 “산란서식장 조성을 통해 종자방류 등 체계적인 관리가 이어진다면 쥐노래미 자원증가로 인한 어가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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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전북특별자치도, 넙치 수정란 방류행사 개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서해생명자원센터는 지난달 28일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올해 넙치 수정란 보급 완료를 기념하여 넙치 수정란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수산자원공단,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어촌계 및 격포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단의 방류종자인증 넙치 수정란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수정란 생산을 직접 체험했다.
이후 전염병 검사를 통해 건강성이 입증된 넙치 수정란 약 150만 개를 부안군 죽막방파제에서 바다로 방류했다.
행사에 참석한 부안군 김재태 어촌계장은 “국가에서 넙치와 같이 방류 효과가 뛰어난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하고, 공단에서는 유전적으로 건강한 어종을 꾸준히 관리해 준다면 어업인들의 지속가능한 소득원이 될 것이다”라며 수산종자 방류사업과 방류종자인증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행사 이후에도 공단 서해생명자원센터는 건강한 넙치 수정란을 6월 초까지 약 300만 개를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
한편 ‘수산자원관리법’ 제42조의2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5조의5 등에 근거하여 추진되는 방류종자인증제는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된 건강한 수정란을 생산·보급함으로써 우리 바다에 건강한 수산종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사업이다.
2026-06-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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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아름다운 하루’ 개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본부장 윤종국)는 지난달 28일 아름다운가게 포항이동점과 협업해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동해본부 직원들은 가정에서 약 180점의 물품을 모아 기탁했으며, 아름다운 가게 직원 및 봉사자는 기부된 물품을 분류하여 위탁판매를 담당했다.
위탁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가게 임희진 본부장은 “5년간 이어온 협력은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직원들의 정성어린 기부와 자원봉사 참여가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윤종국 동해본부장은 “자원 순환은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인 만큼, 탄소 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아름다운가게와 5년간 협업을 지속하며 자원 재순환을 통한 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하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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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한국석유공사, 잘피숲 복원 활동 실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1일 통영 선촌마을 해안에서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와 함께 잘피숲 복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블루카본 확대 및 해양생태계 회복, 지역 어업인 소통 확대를 위한 기관 간 ESG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 직원, 지역 어업인,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잘피 씨앗을 채취하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 같이 공감했다.
잘피숲은 일반 육상 산림보다 높은 탄소 저장 효과를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블루카본 자원이며, 다양한 바다 생물의 산란·서식처를 제공하는 등 생물다양성 보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최용우 ESG경영실장은 “잘피숲 복원은 해양 생태계 회복뿐 아니라 어족자원 증대와 연안 탄소흡수원 확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바다와 연관이 깊은 두 개의 공공기관이 협력하여 건강한 해양환경을 만드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박진석 ESG경영처장은 “에너지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실천과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ESG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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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도심 속 문화공간서 해양환경 보호 홍보 실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이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속 문화공간을 활용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바다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세계 환경의 날(6.5)을 맞아 6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지하철 2호선 광안역 지하 1층 메트로 라운지에서 해양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0일 바다식목일을 통해 시작된 세계 최초 ‘바다숲, 이름을 더하다’ 프로젝트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공단은 부산교통공사와 협업을 통해 매일 수많은 시민이 이동하는 광안역 내 도심 속 문화공간인 메트로라운지의 이점을 적극 활용했다. 대형 미디어 아트월을 통해 바다숲, 이름을 더하다 프로젝트 영상과 동·서·남해 및 제주해역에 조성된 풍요로운 바다숲의 사계 영상, 아름다운 해양 생물들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미디어 전시를 상시 송출한다.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메트로라운지 광안 미디어월 앞에서 지역 어린이 대상 바다숲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바다숲을 이해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기반 ‘블루 포레스트’ 체험존을 운영하고, 바다식목일 퀴즈 이벤트로 친환경 북클립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잘피심기 교구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바다숲 조성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도심 속 문화공간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바닷속 생태계를 시민들의 눈 앞으로 친근하게 가져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체감형 ESG경영 활동을 전개하여 푸른 바다를 가꾸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부산교통공사 이병진 사장은 “시민들이 메트로라운지 광안을 통해 해양생태계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기업의 협업을 통해 부산도시철도가 시민과 가장 가까운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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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안 주꾸미 자원 회복…산란시설물 126만 개 설치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서해본부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서해안 주꾸미 자원량 회복을 위해 서해안 6개 시·군 어촌계 및 어업인 단체와 협업해 주꾸미 산란시설물 총 126만 개를 설치해 관리한다.
옹진군 50만 개, 안산시 12만 개, 태안군 41만 개, 보령시 10만 개, 군산시 5만 개, 고창군 8만 개 등 피뿔고둥 패각을 활용한 친환경 주꾸미 산란장을 순차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또한 산란장 조성과 함께 모니터링과 효과조사를 병행으로 금어기 종료 후 산란시설물 철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방형석 대천항소형선박선주협회장은 “주꾸미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서해안의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이번 사업이 자원량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나아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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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사천시 신수도 어촌계, 해안 정화 활동 실시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는 지난 19일 사천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업인과 공단직원 65명이 함께하는 해안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수도 어촌계원 약 92%가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어업인의 높은 관심과 공동체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은 수산생물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 관리와 서식 환경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신수도 선착장을 시작으로 해안 산책로와 어장 주변, 마을 해안가 일대까지 신수항 인근 3km의 동선을 따라 폐어구, 폐로프, 생활쓰레기 등 해양폐기물 약 380㎏을 집중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주태 신수도 어촌계장은 “소규모 바다목장 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어촌이 스스로 바다를 가꾸고 지켜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계기로 어촌계원들이 자원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풍요로운 신수도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관계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원조성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환경 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촌계와 협력해 주민 참여형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5-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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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생명자원센터, ‘찾아가는 교육 기부’ 운영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서해생명자원센터는 수산분야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북 부안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관의 주요 역할 소개 △넙치 방류종자인증제 등 수산자원관리 제도 설명 △영상시청 및 퀴즈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이 수산자원의 보존과 관리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체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진로탐색 지원이라는 점에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지역사회와 공공기관 간 협력 사례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부안군 백산초등학교 담당교사는 “공단에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미래직업 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 특히 수산자원관리의 중요성이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어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생명자원센터는 2024년 하반기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부안군 관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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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해맑음 봉사단’, 섬섬여수 볼런투어 참여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 ‘피라(FIRA) 해(海)맑음 봉사단’은 지난 16일 ‘2026 섬섬여수 볼런투어’에 참여해 여수 개도 일대에서 봉사단 및 직원 가족 등 13명이 함께 연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FIRA 해맑음봉사단 창립 이후 진행된 첫 공식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박람회 부행사장 일대에서 추진됐다.
봉사자들은 해안가와 마을 주변을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폐플라스틱 등해양쓰레기 약 30kg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연안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직원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바다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태식 남해본부장 직무대리는 “봉사단의 첫 공식 활동을 여수의 아름다운 섬 지역에서 지역 대표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ESG 가치 실천에 앞장서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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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장애인 복지시설 초청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가정의 달을 맞아 21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장애인 복지시설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대성한울타리 원우,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30여 명은 공단 임직원과 만남을 통해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수산자원 전문 기능과 지역사회 기여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공단 직원 20여 명과 짝을 이뤄서 ‘그림책 테라피’와 ‘꽃바구니 만들기’ 등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간식과 기념품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함께했다.
대성한울타리 정말연 시설장은 “원우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그림책과 꽃바구니를 테마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공단 측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오늘 함께 나눈 시간이 대성한울타리 가족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활력과 행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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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남해본부장 개방직 공개모집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서해 및 남해본부장 2개 직위에 대해 개방직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공단 내·외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폭넓게 선발하여 조직 운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고 및 접수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5일 18시까지이며 지원서류는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김종덕 이사장은 “이번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해역본부 운영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