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前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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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恩敬·金貞順 은퇴

전 국가대표이자 현대여자배구팀의 두 공격기둥이었던 이은경(李恩敬) 김정순(金貞順)이 5일 밤 7시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은퇴식을 갖고 현역에서 물러난다.

이들 2명은 지난 84년부터 86년까지 현대여자배구팀이 대통령배배구대회에서 3연패를 차치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 82년 페루세계선수권 뉴델리아시안게임 85년 일본월드컵 86서울아시안게임 때 국가대표로 함께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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