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이동신 '두 손에 땀이 나네' [포토]
흉스프레소 팀의 이동신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팬텀싱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텀싱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호령할 남성 4중창 그룹을 결성하기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팬텀싱어' 백형훈 '팀의 귀여움 담당해요' [포토]
'팬텀싱어' 권서경 '마치 무대처럼' [포토]
'팬텀싱어' 고은성 '배우로서도 완벽한 얼굴' [포토]
'팬텀싱어' 인기현상 '우리 인기는 따논당상' [포토]
'팬텀싱어' 유슬기 '마치 뮤지컬처럼' [포토]
[속보] 靑,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인사시스템 통해 지명된 후보…청문회 거쳐야'
[단독] LH 분리해도 분리된 두 개 기관 본사 모두 진주에 남는다
부산 기장군 ‘죽도 매매 계약’ 감사 청구...원소유자 실종 신고도
국민의힘 부산시당,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재수 시장 고발
[속보]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도면 제출…국토부, 적정성 검토 착수
짧은 홋줄 왜 썼나 예인선 ‘미스터리’
부울경 단체장 첫 회동, 초광역 공동전선 구축
“PA 통합 저지” 전국 시민단체 뭉쳤다
‘민간 자율’에 맡긴 원양 예인, 안전 대응까지 내맡겼다 [예인선 전복 침몰 사고]
비효율적 항만 통합 막을 마지막 기회, 관련법 개정 막아라 [공공기관 통폐합 후폭풍]
‘국립대 등록금 0원’, 올해 수시모집 판도 바꿀까
20년간 준설비만 80억…다대포 앞바다 모래 또 퍼낸다
보복 악순환에 호르무즈, 봉쇄도 개방도 아닌 ‘장기 교착’
청약통장 외면에 주택도시기금도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