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지회, 사랑의 성품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지회(회장 강생일)는 지난 13일 연제구에 휠체어 9대(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한 후원품은 연제구 관내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 2개소에 전달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메가박스 소외계층 문화복지 앞장선다..할인 얼마나
‘대리비·출장’ 등 도덕성 논란, 조기 차단 나서는 민주당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부산시 “16개 구군 종량제봉투 1년 치 이상 확보”
추경 26조 의결… 1인당 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
어시장 채웠던 60년 역사 ‘경매사 소리’ 사라진다… 전자경매 도입 잰걸음
[영상] 이 대통령 “부산만 만들면 대전, 광주 어떡하나”…‘부산 글로벌법’ 영향 미치나
캐시백 추가 혜택 지역별 쏠림… 지역화폐 특수 '희비'
박형준 “시정 점수 매긴다면 B+ 이상… 보수 대통합 이루겠다” [부산시장 경선 주자 인터뷰]
2년 만에 본회의 코앞인데… 급제동 우려에 지역 정치권 반발
전재수 "2일 해수부 앞 출사표" 불붙은 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수영 100, 사상 61… 침수 막는 차수판 설치율 ‘지역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