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딸' 정소민 '20대 초반 버금가는 동안 비주얼' [포토]
배우 정소민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딸' 강기영 이미도 윤제문 '실제 회사 동료처럼' [포토]
'아빠는딸' 허가윤 정소민 도희 '사랑스러운 여고생 3인방' [포토]
'아빠는딸' 온 국민 뒤집어지는 코미디! [포토]
'아빠는딸' 윤제문 정소민 '바디 체인지 연기 기대하세요' [포토]
'아빠는딸' 도희 허가윤 '공부 좀 한 언니와 껌 좀 씹는 언니' [포토]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부산·경남 여야 후보들 표심잡기 총력
6월 1일부터 가락IC 출퇴근 무료…김해·부산 경계 통행료 부담 사라진다
부산 영도구서 중앙선 침범한 승용차가 시내버스와 충돌...12명 부상
박 전 대통령, 대구 칠성시장 돌며 30분간 추경호 유세 지원
한동훈 '하정우, 왜 출마했나…의혹·정치현안 묵묵부답'
시장으로, 거리로, 역으로… 민심잡기 총력 [6·3 지방선거]
올해 청소년 인구 741만명…40년 전보다 47%↓
삼성 노조가 쏘아 올린 ‘성과급 논란’ 산업계로 확산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vs 박형준 “이재명 폭주 저지”
[영상] “보좌진 갑질, 직장 내 괴롭힘” vs “조현화랑 시민 정서 안 맞아”
“완전한 내란 청산” “李 공소 취소 막아야”…여야 수도권서 선거전 시작
부산교육감 보수 단일화 난항 왜?…떨어져도 비용 보전 가능성에 차기 선거 인지도 노림수
예산 낭비 논란 ‘동천 보행교’ 백지화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