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우 '단정하고 부드러운 훈훈함' [포토]
배우 조윤우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훈 '캐쥬얼한 슈트 핏의 정석' [포토]
'언니는 살아있다' 살아있는 배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기대하세요! [포토]
진지희 '빵꾸똥꾸는 잊어주세요' [포토]
손여은 '가려도 보이는 개미 허리' [포토]
다솜 '노출 없어도 돋보이는 탄탄한 각선미'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한화 방산 3사, 사우디 WDS 참가…AI 접목 정밀유도무기 최초 공개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日 대중문화 개방 67% 반대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李 "'지방 가중 지원' 법제화"…10대 그룹, 5년 간 지방 투자 270조
[영상] 지역균형발전 힘실은 장동혁…“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패권 경쟁 ‘뜨거운’ 북극… 정책 패러다임 변화 절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수도권 일극 체제 해결·지방 소멸 방지 손 맞잡아
설원과 빙판 누빌 2900명 경쟁에 당분간 밤잠 설칠 듯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대통령도 지시했는데… 혐오 표현으로 얼룩진 현수막 ‘속수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