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흰 블라우스만 입어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어요' [포토]
모델 김진경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분더샵 청담점에서 열린 '팬더 드 까르띠에'프리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진경 '보라색 가방 예쁘죠?' [포토]
김진경 '조금은 앳되지만 풍겨나는 모델 아우라' [포토]
수영 '완벽한 기럭지' [포토]
수영 '인형같은 미모' [포토]
김진경 '흰 블라우스에 면바지만 입어도 남다르네' [포토]
[부블부블-부산 블로그] 10년 차 낚시꾼이 권하는 뱃멀미 예방법
전재수, 노동부 장관 만나 ‘해양수도 일자리’ 논의
한동훈, 만덕~센텀 대심도 병목 현장 점검…지역 정치 보폭 확대
정이한 자작극 CCTV 공모 정황 파장…가족 기업 조직적 개입 논란
진종오 의원이 제보받은 손흥민·이재성이 선발서 빠진 이유
부산해사법원 ‘법관 10명·직원 40명 체제’
윤석열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
‘AI 대체 불가’ 전문 기능인 꿈꾸는 30~40대
與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발의… 野 “민주당 살인자 편”
박준 의장 "행정통합, 경남도민 삶 나아지는지 꼼꼼히 따지겠다"
[다시, 지방분권] "지방정부 스스로 사업 기획하고 예산 결정하는 역량 필요"
‘정이한 자작극’ 핵심 물증은 헬스장 CCTV… 범행 시인하고도 선거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