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결혼식 뒤늦게 전해진 오만석, 부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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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결혼. 사진은 연합뉴스

배우 오만석(44)이 올해 초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만석은 교제 중이던 여성분과 올해 초 간소한 가족식을 진행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관계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 오만석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배우로써 오만석은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오만석은 지난 2017년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이후 인연을 이어가며 커플로 맺어진 것. 오만석의 여자친구는 연예계와는 무관한 인물로 30대 미모의 재원이다.

오만석은 지난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지방 공연도 앞두고 있다.

오만석은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과 2007년 결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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