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광안리 밤바다 수놓은 레이저쇼
‘빛과 바다의 도시, 부산’을 주제로 한 ‘광안리 레이저쇼’가 5일 오후 부산 광안리 밤바다를 수놓고 있다. 부산 수영구는 이날 광안리 드론쇼와 처음으로 연계한 레이저쇼를 내년부터 상설화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총체적 난국 김해문화관광재단, 회전문 인사에 복무 기강 해이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부산·대구시장 경선에 이견”…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사퇴
동명대 충원율 부풀리기 의혹… 대학 관계자 8명 검찰로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